| 보험의 중요성 |

 

 

사람이라면 누구나 다 한번쯤은 거액의 복권에 당첨되는 상상을 하곤 합니다. 어릴 때는 물론, 어른이 되어서도 한번쯤은 꿈꿔보는 부자가 되는 꿈. 세계적으로 유명한 부자들의 비결은 과연 무엇일까요? 개인의 노력의 결과일수도, 단지 운이 좋아서 일수도 있는 그들의 비결. 교보생명 법인4본부 신덕화 사원을 통해 알아보아요.

 

전 어려서부터 CEO들에 대해 관심이 많았습니다. 같은 세상, 같은 시간, 서로 사는 곳은 다르지만 리더들에 대한 궁금증이 항상 많았기 때문입니다. 더 세세히 말하자면 부자들의 삶이 단지 궁금했던 거일 수도 있지만요.

CEO는 단지 돈이 많은 사람으로만 단순하게 생각했던 어린 시절의 나와 30대가 된 지금 느끼는 차이점은 분명 다른 것이었습니다. 나와는 다른 삶을 살고 있을 거라는 궁금증이 어려서부터 나의 뇌를 자극하였고 어린 시절에는 자본, 즉 돈과 관련된 부자들의 생활수준이 부러운 정도였으니깐요.

하지만, 지금 삶에서 회고해보면 어린 시절 환상과는 추구하는 가치관이 달라졌다는 점을 말하고 싶습니다. 그러다 대중매체와 도서를 통한 자기 계발을 목적으로 두고 알기 시작한 것이 아닌, 단지 궁금증으로부터 시작하여 현재 제가 느꼈던 점을 말하려고 합니다.

   

 

지금 30대가 된 제가 돈 많은 자본가, 또는 CEO들을 보면서 느끼게 된 것은 원인 없는 결과는 없다는 것이었습니다. 그 후로 여러 대중매체와 도서를 통해 CEO들과 부자들간의 부호공식에 관심이 가기 시작했습니다.

예전에 얼핏 이러한 기사를 본적이 있습니다. 미국 등 전세계 부호 상위권에 랭크 되어 있는 영향력이 있는 인물 중 대다수가 유태계 유대인이라는 기사를 본 후 저는 매체를 통하여 그들에 대한 정보를 찾아보게 되었습니다.

  

 

5년전쯤 금융관련 다큐멘터리를 보다가 엄청난 사회적 파장을 일으키며 큰 금융자본을 획득한 금융 투자자(해지펀드 펀드매니저)에 대한 소개 영상을 본적이 있습니다.

바로 그의 이름은 "조지 소로스"로 해지펀드의 대부라 불리는 사람입니다.

  

 

금융업을 하는 보험회사에서 일을 하게 되면서 자연스레 빌 게이츠에 대한 관심도 많아졌습니다. 소위 세계부자라고 하면 빌게이츠를 빼놓고 말을 할 수가 없을 테니깐요.

 

  

그리고 SNS 서비스 중 하나인 페이스북의 창업자이자 젊은 CEO 중 하나인 마크 주커버그와 가치투자의 대부 워런 버핏 도 빼놓을 수 없겠죠.

 

 

바로 세계에서 측정한 거대자본의 소유자인 즉 부자라는 공통점과 더불어 제가 이 글을 작성하는 그 이유인 즉, 유태인이라는 것입니다.

이 외에도 유태계 유명인사들을 나열하자면 스티븐 스필버그, 석유왕인 록펠러, 리먼 브라더스, 아인슈타인, 버냉키, 마이클델 등 무수한 저명인사들이 있습니다.

이러한 공통점에 대해 알게 되기 시작하면서 유태계인들의 특징들에 대해 자연스럽게 요약 할 수 있었습니다.

  


3번의 내용은 정말 의외였습니다. 보험회사에 재직 중인 저 이지만, 이러한 얘기는 사회생활을 시작 전에 전혀 접해보지 못했던 내용이었기 때문이죠.

즉, 세계부자나라인 미국의 1인당 보험금 수령기준은 10만달러이고, 유태인들의 보험금수령기준은 100만달러라고 합니다.
할아버지가 사망하면 아버지에게 보험금이 상속되며, 아버지는 다시 그 재산을 가지고 더 큰 보험에 가입한 후, 자녀에게 물려주는 방법으로 부의 축적수단으로 보험을 활용한다는 점입니다.

제가 하고 싶은 말은 간단합니다.
저는 부자의 아들로 태어난 것이 아니지만, 현실적 꿈은 부자가 되는 것입니다. 그들만의 생활방식과 마음의 여유, 그리고 하루하루를 행복하게 살면 그것으로 부자라고 생각합니다.
돈이 많아 부자가 행복하다는 공식보다는, 그 외적인 면에서 얻는 작은 기쁨, 작은 희망 이러한 삶 속에서 조그만 현상들에서 행복함을 가지면 그것으로 부자가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듭니다

국내부자들을 나열하지 않고, 세계적인 부자들에 대해 포스팅 하는 이유는 유태인들만의 사는 방식과 살아온 방식으로는 부자가 나올 수 있는 확률이 높지 않습니다. 하지만 유태인들이 세계 최고의 부자에 많이 랭크 되어 있다는 사실이 저에게는 큰 궁금증으로 다가 왔기 때문입니다.

막연히 부자가 되고 싶다는 생각만 가지고 부자들의 겉 표면 모습만 보지 말고, 그들의 생활습관과 마음가짐, 그리고 그 배경에 대하여 더 알아보고 실천해야 겠습니다.

 

 유태인의 부자가 되는 지혜

 

1. 돈에 대한 왜곡된 철학을 버린다.

2. 직업에는 귀천이 없다고 믿는다.

3. 오늘 일은 내일로 미루지 않는다.

4. 일확 천금을 꿈꾸지 않는다.

5. 늘 저축을 한다.

6. 빚을 지지 않는다.

7. 보증을 서지 않는다.

8. 거짓말을 일삼지 않는다.

9. 남에게 인색하게 굴지 않는다.

 

출처 | 탈무드에서 마크 주커버그까지
출판서 | 더숲

 

 

Posted by 교보생명 교보생명블로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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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하늘 2012.06.28 11:5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그렇게하면부자되나염

  2. 미씨맘 2012.06.28 12:2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내용 잘 봤어여. 유태인들의 습관과 생각을 닮도록 해야겠어여. 간결하고 명확한 포인트 지적에 잘 읽었답니다^^

  3. 신봉재 2012.06.28 12:5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내용 정말 좋네요 감동입니다

  4. jiya 2012.06.28 13:1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예로부터 유태인의 교육방식과 마인드는 유명하고 본받을점이 많음을 알고는 있었는데 막연히만 알다가 이렇게 일목요연하게 잘정리해주셔서 쉽게 읽고 느낄수 있어서 좋았어요.

  5. jiya 2012.06.28 14:5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예로부터 유태인의 교육방식과 마인드는 유명하고 본받을점이 많음을 알고는 있었는데 막연히만 알다가 이렇게 일목요연하게 잘정리해주셔서 쉽게 읽고 느낄수 있어서 좋았어요.

  6. 김진호 2012.06.29 09:0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좋은 글입니다. 저는 조금 다르게 생각합니다. 부자 = 돈 많은 사람에 대해서 / 물론 경제적인 윤택함은 늘 동경의 대상이긴 하지만.... 요즘 읽고 있는 "바로잉"을 읽어 보면 현재 부자가 된 사람이 갖추어야 할 재능에 대해서 이야기하고 있습니다. 꼭 한번 읽어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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