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북아 대장정의 장점은 바로 쭉 지속되는 만남이라고 할 수 있는데요! 지난 1월 13일, 새해 2017년을 맞이하여 그 동안 만나지 못했던 동기 대원들도 만나고 선후배 기수들과의 교류도 할 수 있는 신년회가 진행되었습니다. 반가움이 가득했던 신년회 현장으로 함께 가보실까요~



1부, 다시 만나서 반가워요

설레는 마음으로 신년회 장소에 도착하니 반가운 얼굴들이 많이 보였어요. 그동안 못 봤던 동기들뿐만 아니라, 곽효환 상무님을 비롯한 관계자분들과도 오랜만에 인사를 나눌 수 있었답니다. 


동기들과 식사를 하고 이야기꽃을 피울 무렵, 15기 회장단의 진행으로 본격적인 ‘2017년 NAFC 신년회’가 시작되었습니다. 회장단들이 정말 열심히 준비했다는 소문이 돌아 더 기대됐어요. 


동북아 대장정 대원으로 뽑히기 전인 면접부터 지금까지 대원들을 챙겨주신 고병옥 전 다솜이 센터장님부터, 항상 좋은 말씀을 해주시는 곽효한 상무님의 말씀까지 귀담아들었습니다. 특히나 곽효한 상무님께서는 이번 16기 대원들의 대장정 주제를 살짝~ 귀띔해 주셨는데요. 궁금하시다면 16기 지원 공고를 놓치지 마세요!


더불어 일 년 동안 수고해준 전 기수 회장단에게 고마운 마음을 담은 상무님의 장학금 수여가 있었는데요! 정말 여러 행사 때마다 고생한 회장단분들 너무너무 수고하셨습니다! 

이렇게 1부가 마무리가 되었는데요. 2부에서는 과연 어떤 프로그램이 기다리고 있을지 너무 기대가 됐답니다!



2부, 다시 만나서 반가워요

2부는 동북아 대장정 활동의 연장선이자 꽃인 ‘프론티어 기자단’ 홍보로 시작을 했습니다. 저를 포함한 프론티어 기자단 9기들이 다음 기수를 모집하기 위해 앞으로 나와 기자단 활동을 하면서 좋았던 점들을 나누고 홍보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많은 분들이 프론티어 기자단 10기에 지원하셨으면 좋겠어요. 


동북아 대장정을 거쳐 간 모든 기수 대원들이 모인 만큼, 낯선 얼굴도 많았어요. 그래서 서로에 대해 더 알아가는 시간을 갖고자 15기 회장과 총무의 진행으로 게임이 진행되었습니다. 회장단이 정성껏 제작해 온 ‘돌려~돌려~돌림판!’을 돌리는 게임이었는데요. 돌림판에는 ‘장기자랑’의 비중 커 매력발산 하는 시간이 많았어요. 장기자랑으로 매력발산도 하고, 다른 기수에게 자기소개도 하고, 선물도 받아가는 1석 3조의 시간이었답니다.


짧지만 알찼던 ‘2017 NAFC 신년회’ 이렇게 마무리 됐어요. 지속적으로 이런 만남의 장을 만들어주시는 교보생명에 감사함을 다시 한번 느끼게 된 행사였습니다. 이번 신년회를 준비하면서 누구보다 가장 고생했을 15기 회장 김현목 회장의 소감을 들어보았습니다.


“NAFC 15기 회장을 맡은 김현목입니다. 신년회라는 자리에서 기수 상관없이 모두가 웃으며 즐길 수 있는 자리를 만들고 싶었습니다. 그래서 진지한 느낌보다는 살짝 가볍지만 친근한 분위기를 만들 수 있도록 대본을 준비하고 진행했어요. 저희가 생각한 웃음 포인트에서 많은 분들이 공감을 못 하신 거 같아 죄송스러웠지만, 행사가 끝나고 난 후 다들 하나같이 ‘고생했어’, ‘재미있었어’라고 말씀해 주셔서 위로가 되었습니다. NAFC 회장단의 자리가 위에 서 있는 자리가 아니라 아래서 받쳐주는 자리라는 걸 다시 한번 느꼈고 NAFC 모든 대원분들의 넓은 아량과 밝은 웃음을 느낄 수 있어 좋았습니다. 정신이 없어서 당시 자리에서는 외치지 못했는데 ‘동북아! 대장정 파이팅!’ 입니다.”


앞으로도 동북아 대장정이라는 공통점을 가진 대원들이 교류할 기회가 계속되길 바라며, 지금까지 프론티어 기자단 신해나였습니다! 




   


Posted by 교보생명 교보생명블로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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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김경태 2017.02.28 21:5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ㅠㅠ 이날 부산에 일이 있어서 참석을 못해서 너무나도 아쉬웠는데 이렇게라도 보니 정말 반갑네요. 이번에 기자단되어서 서울에 자주 올라오는데 동북아15기대원들과 만날수 있는 기회가 많아졌으면 좋겠어요. 혜나야 고맙고 수고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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