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렌타인데이 선물로 초콜릿은 많이 받으니 특별히 다른 선물을 준비해보는 건 어떤가요? 보석과자라고 불리는 코하쿠토를 발렌타인데이 선물로 추천합니다. 요즘 SNS에서도 핫한 보석과자 코하쿠토 만드는 법을 소개합니다. 



먹는 보석, 코하쿠토

코하쿠토가 무엇인지 궁금하시죠? 코하쿠토는 젤리 만들 때 사용하는 한천 가루를 이용해 만든 일본식 젤리예요. 반짝이는 보석 같아서 코하쿠토(호박당)이라는 이름이 붙었어요. 재료도 간단하고 만들기도 쉬워 발렌타인데이 선물로 딱 이랍니다.


코하쿠토 만들기

재료 준비 : 한천 가루 10g, 설탕 500g, 물 400g, 식용 색소, 유리그릇


먼저 한천 가루를 물에 넣고 약한 불로 끓여주세요. 한천 가루를 불려주는 과정이랍니다. 


한천 가루가 어느 정도 불었다면 설탕을 넣고 계속 저어주세요. 불의 세기는 중불 정도로 맞추고 보글보글 끓기 시작하면 7~8분 정도 더 끓여줍니다. 


완성된 반죽을 미리 준비해둔 유리그릇에 부은 후 식용 색소를 넣고 섞어주세요. 가루형으로 준비한 식용 색소는 사용할 때 미리 물에 녹여서 사용해주세요. 식용 색소 양이 적을수록 반짝이는 느낌을 더 낼 수 있으니 색소는 아주 조금만 넣어주세요.


이제 냉동실에서 넣어 3시간 정도 굳히면 말캉말캉한 젤리 같은 느낌이 난답니다. 상온에서 굳히면 하루 이틀정도 시간이 지나야 하니 참고하세요.


완성된 코하쿠토를 잘라볼까요? 그릇을 뒤집어엎어 코하쿠토를 꺼내 세로로 길게 썰어주세요. 


세로로 썰어진 코하쿠토를 손으로 툭툭 뜯어내는 느낌으로 잘라주면 드디어 보석과자 코하쿠토 완성! 어때요, 진짜 보석 같은 느낌이죠? 사진처럼 자른 코하쿠토를 상온에서 2~3일 정도 말려주면 겉이 약간 바삭하고 속은 쫀득한 느낌의 코하쿠토로 만들 수 있습니다. 


발렌타인데이, 직접 만든 보석과자 코하쿠토를 예쁜 유리병에 담아 선물해 보세요! 받는 사람도 주는 사람도 그 달콤함에 녹아버릴지 몰라요. 코하쿠토 같이 보석처럼 빛나는 발렌타인데이 보내시길 바랄게요. 지금까지 가꿈사 프론티어 11기 김나연이었습니다. 



행운 가득! 행복 가득! 가꿈사가 준비한 이벤트 참여하고 선물 받으세요!



Posted by 교보생명 교보생명블로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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