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년 5월 5일, 어린이날이 되면 부모들은 자녀들에게 어떤 선물을 해줄까 고민에 빠집니다. 주로 아이들이 좋아하는 장난감이나 인형, 또는 예쁜 옷을 사줄 텐데요. 이번 어린이날에는 자녀가 평생 잊지 못할 선물을 해주는 것이 어떨까요? 

 


하나, 어려서부터 건강의 중요성을 알려주자

어려서부터 아이들에게 잘 가르치고, 제대로 교육해야 하는 것이 몇 가지 있습니다. 그 중에 하나는 자신의 몸을 소중히 여기는 마음을 갖도록 하는 것입니다. 


아이가 어느 정도 자라서 혼자 양치할 때가 되면 양치질을 잘 하는 습관을 길러줘야 합니다. 외출하고 들어오면 반드시 손발을 닦도록 습관을 들이는 것도 중요하죠. 이 모든 것들은 어려서부터 건강의 중요성을 알려 주는 기본 중의 기본입니다. 


유치원에 다니는 아이들을 비교해보면 금방 알 수 있습니다. 어떤 아이는 바깥 놀이를 하고 오면 손부터 닦지만, 어떤 아이는 장난감부터 차지하려고 하죠. 세 살 버릇 여든까지 간다는 말을 생각해보면 어려서부터 건강할 수 있는 습관을 잘 가르치는 것이 정말 중요합니다. 


둘, 아이들에게 필요한 대비책을 만들어놓자 

요즘은 예전과는 비교할 수 없을 정도로 풍요로운 시대입니다. 먹는 것, 입는 것 모두 최고의 환경이 갖춰져 있죠. 어딜 가든 맛있는 음식들을 쉽게 구할 수 있고, 간편하게 시켜서 먹을 수도 있습니다. 그러다 보니 아주 어린 나이에 충치가 생긴 아이들이 증가하고 있습니다. 


보건복지부 자료에 따르면 요즘 5세 미만 아이들의 64%가 충치를 가지고 있다고 합니다. 이 수치는 해마다 증가하는 추세죠. 특히 치아 홈 메우기 시술을 받은 6~14세 어린이들은 2010년에 비해 2016년에 무려 27%나 증가했습니다. 


잘 먹어서 이가 상하고 있다면, 볼 거리가 풍부한 미디어 환경 속에서 눈도 나빠지고 있습니다. 예전에는 없던 스마트폰의 영향이 가장 크죠. 디지털 문화가 확산되면서 컴퓨터나 태블릿PC 등의 각종 IT 기기들이 아이들의 눈을 해치고 있는 실정입니다. 초등학생의 근시 유병률은 지난 1980년대의 23%에서 최근 50%대로 두 배 이상 높아졌는데요. 특히 어린이들은 눈 건강에 이상이 생겨도 잘 인지하지 못하기 때문에, 부모가 뒤늦게 알게 되고 치료 시기를 놓치는 경우가 많습니다. 


이런 질병들은 현대 사회 어린이들이 쉽게 걸리는 질병들입니다. 아직 늦지 않았을 때, 미리미리 대비책을 만들어놓아야 합니다. 


셋, 꼼꼼히 따져보고 보험을 선택하자 

요즘 대부분의 부모들은 자녀를 갖게 되면 가장 먼저 어린이보험에 가입해 만일의 경우에 대비하는데요. 좋은 어린이보험은 다른 그 어떤 것보다 어린이에게 꼭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오늘은 여러 어린이보험 중에서도 20~30대 젊은 부모들에게 많은 인기를 얻고 있는 교보생명의 어린이보험, (무)교보우리아이생애첫보험에 대해 소개해드리려 합니다. 


어린이를 사랑하는 마음을 담은 (무)교보우리아이생애첫보험에는 요즘 젊은 부모들이 바라는 보장이 가득 담겨 있습니다. 자녀가 30세가 되면 갱신을 통해 최대 100세까지 보장받을 수 있는데요. 30세까지는 어린이에게 자주 발생하는 각종 사고나 질병에 대한 보장을 해주고, 30세부터는 성인들에게 자주 발생하는 9가지 질병에 대해 각각 한 번씩 보장을 해주는 상품입니다. 보험료는 고객의 경제력에 맞게 자유롭게 설계할 수 있어서 큰 부담 없이도 가입할 수 있죠. 


또 미세먼지나 환경오염으로 자녀의 호흡기에 문제가 생겼을 때는 입원비를 지급하는 것은 물론, 치과나 안과 관련된 질병도 보장도 됩니다. ADHD나 성조숙증을 진단을 받으면 특약에서 진단자금을 지급하고, 부모의 유고시에는 보험료 납입면제를 해주며, 계속 교육을 받을 수 있도록 교육자금도 지급하죠. 이 밖에도 주계약과 특약에서 다양한 보장을 해주기 때문에 자녀의 건강에 꼭 필요한 상품입니다. 


무엇보다 다른 회사에는 없는 교보생명만의 차별화된 부가서비스가 제공되는데요. 바로 교보어린이헬스케어서비스와 교보에듀케어서비스READ입니다. 이는 모두 모바일을 기반으로 하는 서비스로, 자녀의 건강과 인성, 독서역량 함양에 도움을 주는 다양한 컨텐츠가 제공됩니다. 


다가오는 어린이날, 교보생명의 어린이보험으로 아이에게 사랑을 표현해보는 것은 어떨까요? 그어떤 선물보다 가장 유용한 선물이 될 것입니다. 지금까지 가꿈사 사내필진 12기 전인혁이었습니다. 



행운 가득! 행복 가득! 가꿈사가 준비한 이벤트 참여하고 선물 받으세요!


   



Posted by 교보생명 교보생명블로그

댓글을 달아 주세요



인기 태그

#제철음식 #주말가족여행 #해외여행 #광화문글판 #보험상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