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별한 날이 되면 상에 오르는 생선, 바로 굴비입니다. 굴비는 양질의 단백질이 풍부해 몸이 쇠약하거나 피로할 때 먹으면 몸에 좋은 어류인데요. 굴비를 떠올리면 생각나는 또 하나의 생선이 있으니, 바로 조기입니다. 생김새도 같은데 왜 하나는 조기이고 왜 하나는 굴비로 불리는 것일까요? 알쏭달쏭한 굴비와 조기의 차이점, 그림 한 장으로 비교해 보세요. 


조기와 굴비의 차이점은?

조기는 주로 장국, 매운탕, 구이로 요리해 먹는 생선입니다. 예부터 제사나 잔치 등 특별한 날 상에 올랐죠. 담백한 맛이 일품이며, 무와 함께 먹으면 단백질 소화에 도움이 됩니다. 


굴비는 조기를 켜켜이 천일염에 재워놨다가 말린 것을 일컫습니다. 고소하고 쫄깃한 맛이며, 주로 조림으로 요리하죠. 굴비를 고를 땐 비늘이 촘촘하고 눈이 선명한 검은 색을 띠는 것으로 구입하시면 됩니다. 


그림 한 장으로 비교해본 조기와 굴비의 차이점, 어떠셨나요? 비슷해 보여도 다른 조기와 굴비, 알고 먹으면 더욱 좋겠죠? 


* 본 포스팅은 <교보생명 보험1번지> 블로그에 2016년 2월 22일 업로드 된 포스팅을 각색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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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교보생명 교보생명블로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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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전인혁 2018.05.14 17:0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조기도 맛있고, 굴비도 정말 맛있죠~
    이름에도 이런 차이가 있다니 재밌네요~
    잘 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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