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세계적으로, 5월은 각종 기념일이 많은 ‘가정의 달’입니다. 아마도 서로에게 사랑을 표현하기에 가장 좋은 계절이기 때문 아닐까 싶은데요. 특히 우리나라의 5월에는 다른 나라에 없는 특별한 기념일이 하나 더 있습니다. 바로 5월 21일, 부부의 날입니다. 오늘은 부부의 날에 대해 생각해보고 사랑을 표현할 수 있는 방법에 대해 들여다보는 시간을 가져보려 합니다. 


5월 21일은 부부의 날

‘부부의 날’은 2007년부터 지정된 법정기념일로, 전 세계적으로도 우리나라에서 처음으로 만들어진 부부를 위한 기념일입니다. 가정의 달인 5월에 ‘둘(2)’이 ‘하나(1)’가 된다는 깊은 의미를 가지고 있죠. 어린이날, 어버이날, 스승의 날, 성년의 날에 이어 다섯 번째로 5월의 가족 기념 법정기념일이 되었지만, 아직까지 부부의 날을 알고 있는 사람이 많은 것 같지는 않습니다. 


신혼 때만 하더라도 없으면 못 살 것처럼 꼭 붙어 지내지만, 나이가 들면서 초심과 반대가 되는 부부들이 많습니다. 그러다 보니 요즘엔 ‘부부 십계명’처럼 부부가 서로를 아끼며 살아가는데 도움이 되는 지침들이 많이 소개되고 있죠. 그 중의 몇 가지를 옮겨보면 다음과 같습니다. 


“집에 불이 났을 때를 빼고는 고함(소리)을 지르지 마세요.”

“남편이나 아내를 다른 사람과 비교하지 마세요.”

“화를 낸 상태로 잠자리에 들지 마세요.”

“두 사람이 동시에 화를 내지 마세요.” 


이 문장들을 가만히 살펴 보면 주로 무엇을 하지 말라는 말들로 이루어져 있는데요. 그만큼 서로간에 조심해야 할 말과 행동들이 많기 때문일 것입니다. 부부 십계명은 마지막 지침을 다음과 같이 전하고 있습니다.


 “처음 사랑했던 마음, 끝까지 지키세요.”


정말 짧고 간단한 말이지만 동시에 가장 어려운 일이기도 합니다. 사실 이것만 잘 지키면 부부간에 사이가 멀어질 일도 없을 것입니다. 

 

사랑하는 만큼 사랑을 표현하자

결혼을 하고 부부가 되면 서로의 생일, 그리고 결혼기념일을 챙기게 되는데요. 해마다 무슨 선물을 해야 할지 고민하는 분들이 많이 있을 것입니다. 생각지도 못했던 서프라이즈한 선물이 가장 좋겠지만, 그런 선물을 찾는 것이 쉽지는 않습니다. 또한 선물을 주고 받는 순간엔 모두가 기쁘고 즐겁지만, 그 기분이 오래가는 것 역시 쉽지 않죠. 어떤 선물이든 시간이 지날수록 선물을 주고 받았을 때의 기쁨과 고마움은 사라지기 마련입니다. 


하지만 저는 시간이 지날수록 기쁨과 행복이 더 커지는 선물을 알고 있습니다. 바로, 사랑하는 배우자를 피보험자로 설정한 생명보험입니다. 생명보험은 가정을 지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는 가장 명확한 표현이기 때문입니다. 말로는 무슨 약속인들 못할까요? 하지만 지키지 못할 약속을 백 번 하는 것보다 생명보험에 가입하는 행동은 자신의 굳은 의지를 보여주는 의미 있는 선물이 될 것입니다. 


시간이 지날수록 커지는 행복

부부 사이에 생명보험이 왜 필요할까요? 생명보험의 보험료는 어떤 위험의 발생확률을 예측하고 거기에 따른 비용을 계산하는 방식으로 산출됩니다. 여기서 위험에 따르는 비용을 산출해서 계산하는 보험료를 ‘위험보험료’라고 하는데요. 나이와 위험보험료의 관계는 정비례입니다. 


20대의 위험률과 60대의 위험률은 다를 수밖에 없습니다. 또 60대의 위험률과 80대의 위험률도 다르죠. 생명보험이 시간이 지날수록 기쁨이 더 커진다는 이유가 바로 여기에 있습니다. 젊었을 때 생명보험에 가입하면 시간이 지날수록 가입하길 잘했다는 안정감이 마음 속에 생기게 됩니다. 또 납입한 보험료가 쌓여가면, 나중에 활용할 수 있는 적립금도 늘어나게 되죠. 이는 둘이 함께 꾸준히 가꾸고 만들어가는 특별한 행복이 될 것입니다. 


마음을 울리는 따뜻한 금융상품, 생명보험

얼마 전 국민드라마의 영예를 누리고 종영한 드마라, <황금빛 내 인생>의 마지막 회가 떠오릅니다. 여주인공의 아버지가 본인이 암으로 세상을 떠나게 될 것을 알게 된 후, 젊었을 때 가입했던 종신보험과 암보험을 떠올리는 장면이 있었죠. 그는 사랑하는 가족을 위해 보험금을 배우자와 자녀들에게 골고루 유산으로 남겨줍니다. 아버지의 유서를 읽으며 가족들은 더욱 더 아버지의 사랑을 느끼게 되었죠. 비록 드라마이긴 하지만, 만일의 경우를 대비해 아이들이 태어났을 때부터 생명보험에 가입했다는 아버지의 마음, 가장의 마음, 남편의 마음이 진심으로 느껴져서 드라마를 보는 내내 눈물이 흘러내렸던 기억이 납니다. 


생명보험은 이렇게 누군가의 마음을 울리는 따뜻함이 있는 금융상품입니다. 그 어떤 금융상품과도 비교할 수 없는 소중한 가치와 숭고한 사랑을 간직한 상품이죠. 이번 부부의 날에는 사랑하는 가족을 위해 세상에서 가장 고귀한 선물을 해보면 어떨까요? 지금까지 가꿈사 사내필진 12기 전인혁이었습니다. 



행운 가득! 행복 가득! 가꿈사가 준비한 이벤트 참여하고 선물 받으세요!

Posted by 교보생명 교보생명블로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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