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름이 시작되면서 본격적인 다이어트에 돌입하신 분들, 많으실 텐데요. 헬스장에 열심히 다니고, 식이조절을 아무리 해봐도 다이어트에 성공하기란 쉽지가 않습니다. 그래서 오늘은 집에서 쉽게 할 수 있는 동작들을 통해 내 몸의 군살들을 정리하는 방법을 알려드리려고 하는데요. 옷 태를 안 나게 만드는 주범, 옆구리살 빼기부터 먼저 도전해보실까요? 


1. 누워 상체와 다리 모으기

날씬한 허리 대신 두툼한 옆구리 살이 늘 잡힌다면? 날씬한 허리가 아닌 올록볼록한 옆구리살은 몸매를 망가뜨리는 주범인데요. 옆구리 운동은 특별한 기구가 필요 없어서 틈틈이, 그리고 꾸준히 관리만 해준다면 효과를 보실 수 있답니다. 


1) 먼저 매트에 누운 채 양손을 귀 옆에 두고 상체를 일으킵니다.

2) 이번에는 양다리를 90도로 굽혀서 가슴 쪽으로 끌어당깁니다. 당길 때는 오른발과 왼쪽 팔꿈치가 닿을 정도로 당깁니다.

3) 반대편도 똑같이 당기면서 20회씩 3세트 반복합니다.


2. 몸통 트위스트

1) 수건을 어깨에 걸치고, 양손으로 수건 끝을 잡습니다.

2) 이번에는 다리를 어깨너비로 벌린 상태에서 무릎을 살짝 구부립니다.

3) 이때 허리는 꼿꼿하게 편 채로 천천히 상체를 구부리고 엉덩이는 뒤로 빼고 몸을 한쪽으로 틉니다.

4) 2~5초간 머문 후 원래 상태로 돌아온 후, 반대쪽도 실시합니다. 좌우 각각 10회씩 반복하면 됩니다.

3. 하늘 향해 팔 뻗기

1) 오른손은 바닥으로 향하고 왼손은 하늘로 뻗어 매트에 지탱합니다.

2) 이때 양팔이 어깨와 일직선이 되게 하면서 머리부터 발끝까지 일직선을 만들며 가슴을 약간 내밀어야 합니다.

3) 왼손은 하늘을 향해 뻗어 10초간 유지했다 다시 내립니다.

4) 5회 반복하며 반대쪽도 실시합니다. 균형을 잡으면 옆구리가 강화됩니다.


4. 물병 들고 상체 옆으로 기울이기

1) 두 발을 어깨 너비로 벌린 후 바로 섭니다.

2) 왼쪽 손바닥은 귀 옆에 대고 오른손은 물병을 잡습니다. 상체를 옆으로 기울이며 물병을 무릎까지 내립니다.

3) 시선은 정면이나 들어 올린 팔 쪽을 자연스레 향합니다. 상체가 옆으로 기울 때 가슴은 정면을 보게 합니다.

4) 반대쪽도 똑같이 실시하며 동작은 10~20회씩 3세트 반복합니다.


올 여름, 당당하게 수영복을 입고 싶다면 하루에 10분씩만 투자해 위의 4가지 운동을 꾸준히 해보세요. 조금씩 달라지는 허리를 느끼실 수 있을 거에요!



* 본 포스팅은 <교보생명 보험1번지> 블로그에 2016년 5월 10일 업로드 된 포스팅을 각색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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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교보생명 교보생명블로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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