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마다 여름이면 우리나라를 어김없이 찾아오는 불청객, 바로 장마와 태풍입니다. 올해도 제7호 태풍 쁘라삐룬이 북상해 집중 호우가 예상되는데요. 해마다 차이는 조금씩 있지만, 장마가 시작되면 어딘가는 반드시 피해를 입는 곳이 생기게 됩니다. 오늘은 장마와 태풍을 통해 인생에서 위험에 대비하는 방법에 대해 생각해보고자 합니다. 


예상이 되는 위험

어찌 보면 장마는 어느 정도 예상이 되는 위험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100% 정확하지는 않지만 일기예보를 통해 언제부터 언제까지 지속될 것인지도 알 수 있고, 어느 지역에 비가 얼마나 내릴지도 대략 예측할 수 있죠. 

장마 기간 동안 가장 영향을 많이 받는 곳 중에 하나가 바로 농촌입니다. 정성껏 키운 벼나 작물들이 장마로 인해서 물에 잠기고 떠내려가는 경우가 많기 때문이죠. 일기예보를 통해 미리 날씨를 예견할 수 있다 해도 손 쓸 수 있는 방법이 많지 않기 때문에, 농사를 망치게 되는 경우가 꼭 생깁니다. 피해를 입으시는 분들은 얼마나 속상하고 마음이 아플까요? 장마는 예측되는 위험이지만, 완벽하게 막는 것은 어렵기만 합니다. 


전세계적으로 해마다 같은 시기에 태풍이 발생해서 피해를 입는 지역은 우리나라와 중국, 일본 밖에는 없다고 합니다. 태풍이 오는 시기가 되면 온 나라가 긴장하게 되죠. 뉴스에서는 며칠 전부터 예고를 하고 주의를 당부하며, 실시간으로 태풍의 진로를 예측하고 알려주기도 합니다. 하지만 태풍 역시 완벽히 피하거나 막을 수는 없습니다. 


예상이 되지 않는 위험

장마나 태풍은 예상이 되면서도 피해가 발생하는 위험이지만, 우리 주변에는 사실 예상이 되지 않는 위험이 훨씬 많습니다. 대표적인 것이 각종 사고와 질병입니다. 어느 누구도 자신에게 그런 일이 생기리라고는 생각하지 않지만, 누군가는 꼭 사고와 질병에 맞닥뜨리게 되죠. 굳이 위험한 일을 매일 떠올리고 상상하면서 살 필요는 없지만, 각종 사고나 질병 소식은 우리 마음 한 구석을 늘 긴장하게 할 수도 있습니다. 눈에 보이지 않고, 형체가 없는 무형의 위험, 예상이 되지 않는 위험이 우리 인생이 주는 충격은 예상이 되는 위험보다 훨씬 더 크다고 할 수 있습니다. 


보험이 만들어진 이유

중세시대에는 신대륙을 발견하기 위한 유럽 각국의 경쟁이 치열했다고 합니다. 신대륙을 발견하기 위해 각 나라에서는 엄청나게 큰 범선에 수십, 수백 명의 선원들을 태워 몇 달치의 식량을 싣고 끝도 없는 바다로 항해를 떠나 보냈죠. 하지만 망망대해를 항해하다 보면 폭풍우를 만나 배가 전복되는 사고가 늘 일어나곤 했습니다. 선원들은 고향에 두고 온 사랑하는 가족과 영영 이별을 해야만 했죠. 그래서 선원들은 자신에게 사고가 발생했을 때 남은 가족들이 어려움을 겪지 않도록 조금씩 기금을 모으기 시작했습니다. 그리고 이것이 오늘날 보험의 시초가 되었습니다. 한편으로는 예상이 되면서도 한편으로는 예상이 되지 않는 위험, 모든 위험에 대비하고 준비하기 위한 마음이 바로 오늘날 보험의 시작이 된 것입니다.


생명보험으로 위험에 대비하자

21세기를 살아가는 우리는 실제로 바다에 나가 항해를 하지는 않지만, 그보다 더 오랫동안 ‘인생’이라는 바다를 항해하고 있습니다. 현재 국내 전체 인구의 14% 이상이 65세 이상 노인인데요. 평균 수명이 남자 79세, 여자 85세로 OECD 평균보다 2살 가량 많습니다. 향후 몇 년 안에 전체 인구의 20% 이상이 노인인 초고령 사회가 된다고 하네요. 


누구든지 살다 보면 건강에는 반드시 이상이 오기 마련입니다. 하지만 자신의 건강에 언제부터, 무엇 때문에 이상이 올지 예측하는 것은 불가능하죠. 평소에 건강관리를 잘 해서 최대한 건강한 몸으로 좀더 오랫동안 살 수 있도록 하는 것이 최선입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찾아오는 위험은 어떻게 극복해야 할까요? 저는 가장 합리적인 방법으로 생명보험에 가입하는 것을 추천 드리고 싶습니다. 


생명보험은 그 동안 수많은 경험과 통계를 통해 한국인에게 가장 최적화된 보장을 할 수 있도록만들어진 금융상품입니다. 고객의 다양한 니즈를 해결해 줄 수 있도록 종신보험, CI보험, 암보험, 연금보험, 어린이보험, 건강보험 등의 다양한 상품이 있죠. 각 상품을 꼼꼼히 분석해 자신이 원하는 보장이 되는 적합한 상품을 찾아 가입하면 됩니다. 100세시대에 자신의 건강을 위해 큰 힘이 될 수 있는 생명보험으로 즐겁고 행복한 인생의 밑거름을 만들어 보시면 어떨까요? 지금까지 가꿈사 사내필진 12기 전인혁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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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교보생명 교보생명블로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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