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58년 8월, 신용호 교보생명 창립자는 '대한교육보험'(지금의 교보생명)을 설립하고 세계 최초로 생명보험의 원리에 교육을 접목한 '교육보험'을 창안했습니다. 우리가 이야기하는 교육보험의 역사는 그렇게 시작되었죠.  오늘은 교육보험의 역사와 현재를 되돌아보려고 합니다. 

 

황폐화된 국토에서 피어난 나라를 사랑하는 마음

신용호 교보생명 창립자는한국전쟁의 상처로 피폐해진 조국의 현신을 안타까워 했습니다. 쓰러진 나라를 재건하고 온 국민이 잘 살기 위해서는 무엇보다 교육이 중요하다고 생각했죠. 하지만 당시 황폐화된 나라에는 하루하루 생계가 막막한 사람들로 가득했습니다. 하지만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많은 부모들이 자녀만큼은 잘 키우고 싶어 했습니다.


세계 최초의 교육보험, 진학보험

진학(進學)보험은 당시 부모들이 자녀를 잘 가르치고 싶은 소망을 실현할 수 있도록 돕기 위해 지금의 대한교육보험이 1958년 세계에서 처음으로 만든 교육보험 입니다. 신용호 창립자는 교육보험을 통해 나라를 되살리고 국민교육 진흥에 기여하려고 했죠.


60년 전에는 쉽게 생각하기 어려운 ‘진학’이라는 용어를 사용해서 생명보험을 만들었다는 사실이 믿기지 않는데요. 진학보험은 자녀의 교육에 필요한 학자금을 마련하기 위한 교육보험이었습니다. 자녀가 상급학교로 진학할 때 필요한 학자금을 지급하는 것이 주된 보장내용이었죠. 진학보험을 필두로 대한교육보험(지금의 교보생명)은 육영보험, 아동보험 등을 계속해서 출시했고, 1970년에는 오늘날 교육보험의 시초가 된 ‘종합교육보험’을 출시했습니다.


미래의 희망, 우리 모두를 위한 교육보험

교육보험을 가입하는 목적은 뚜렷합니다. 자녀의 교육자금을 마련해 교육비로 활용하는 것이죠. 우리는 자녀 사교육비에 많은 금액을 지출합니다. 하지만 가정의 소득만으로 충분하지 못해 어려움을 겪는 경우가 많죠. 부모에게 예기치 못한 사고가 일어나 자녀의 교육에 영향을 주게 된다면 그보다 더 속상한 일이 어디 있을까요? 이럴 때를 대비해 좀더 안정적으로, 만일의 경우에도 자녀가 계속해서 교육을 받을 수 있도록 돕는 상품이 바로 교육보험입니다. 자녀에게 이보다 더 큰 사랑의 표현이 어디에 있을까요?


많은 위인들의 공통점 중 하나가 바로 미래의 꿈이 될 아이들, 특히 청소년들을 소중히 여긴다는 점입니다. ‘Boys! Be ambitious!’ 라는 말도 이와 같은 의미에서 나왔을 것입니다. 자녀는 작게는 한 가정의 구성원이지만 크게 보면 한 사회, 한 나라의 구성원입니다. 자녀가 훌륭한 인격체로 올바르게 잘 성장한다면 이보다 더 좋은 일이 어디 있을까요? 교육보험은 사회의 미래를 책임지는, 우리 모두를 위한 보험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지금까지 사내필진 13기 전인혁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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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교보생명 교보생명블로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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