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안 계성원에서 진행된 2박 3일의 리더십캠프를 마친 대원들은 7월 20일(금) 새벽, 서울 교보생명 본사로 가는 버스에 올랐습니다. 2018 대학생 아시아 대장정의 시작, 발대식이 열리는 날이기 때문이었죠. 두근두근 떨리는 마음으로 탐방의 첫 발을 내딛는 대원들을 만나러 현장으로 함께 떠나보실까요?


발대식, 아시아를 향해 내딛는 뜨거운 걸음!

2018 대학생 아시아 대장정에 참여하는 17기 대원들의 발대식은 광화문 교보생명 사옥 23층 교보컨벤션홀에서 진행됐습니다. 발대식의 주인공인 대원들을 축하하고 격려하기 위해 교보생명 신창재 회장도 참석하여 자리를 빛내주셨어요. 78명의 소망을 적은 타임캡슐을 봉인하고, 땀 흘리며 연습한 발대식 퍼포먼스도 무사히 마쳤습니다. 


대장정의 출발에 흥을 보태기 위해 공연팀이 준비한 무대를 감상하는 시간도 이어졌어요. 무대 위든, 탐방이든 매사에 열정을 다하는 대원들의 모습이 아름다웠습니다. 봉사활동교육과 안전교육, 심폐소생술(cardiopulmonary resuscitation) 교육까지 다 받고 나니 비로소 대장정이 시작되었다는 것이 실감나기 시작했어요. 리더십캠프와 발대식을 통해 하나가 된 78명의 대원들은 이제 대장정을 위한 만반의 준비를 모두 갖춘 모습이었습니다.


탐방 1일차. 가자! 베트남으로

발대식을 마친 78명의 대원들은 출국준비를 마치고 인천공항으로 이동했습니다. 짐을 챙기고, 가족에게 마지막 안부 전화를 하고, 비행기에 오르니 이미 날이 저물어 있었는데요. 비행기에서 내려다 보는 도시의 불빛은 마치 대원들의 꿈을 밝혀주는 것 같았습니다. 


설레는 마음으로 5시간여의 비행을 마치고, 베트남 현지 시각으로 밤 10시 40분 경에 호치민에 도착했습니다. 드디어 본격적인 탐방이 시작된 것입니다! 대원들 모두 설레는 마음으로 1일차 일정을 마치고, 내일을 기대하며 호치민에서 잠을 청했습니다.


탐방 1일차 소감 한 마디!

“비행기를 탈 때의 마음은 꼭 걸음마를 처음 시작하는 아이의 마음 같았어요. 낯선 사람들과 낯선 장소에 간다는 두려움도 컸지만, 호치민에 가까워질수록 두려움이 설렘으로 변했습니다. 오랜 준비를 마치고 드디어 탐방이 시작됐네요! 앞으로 살면서 잊지 못할 소중한 경험이자 추억이 되도록 2018 대학생 아시아 대장정의 모든 순간에 최선을 다해 임하겠습니다. 앞으로 살아가는데 삶의 원동력이 될 의미 있는 시간을 만들고 싶어요!“ 

- 임태욱 대원(우송대학교)


베트남 호치민에서 처음으로 맞이하는 아침은 어떤 모습일까요? 78명의 대원들은 앞으로 어떤 시간을 보내며 단단하게 여물어갈까요? 곧 소개될 2018 대학생 아시아 대장정 탐방 2일차 이야기를 기대해주세요. 지금까지 가꿈사 프론티어 13기 고예진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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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교보생명 교보생명블로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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