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월 9일 한글날은 훈민정음, 곧 한글을 창제해서 세상에 펴낸 것을 기념하고, 한글의 우수성을 기리기 위한 국경일입니다. 한글날의 시초는 1926년 음력 9월 29일로 지정된 '가가날'로, 1928년에 지금의 '한글날'로 이름이 수정되었는데요. 광복 후, 한글날은 10월 9일로 확정되었고 2006년부터국경일로 지정되었습니다. 오늘은 한글날을 맞아 의미 있는 조사결과를 확인해보고, 우리말 이름을 가진 보험들을 확인해보려 합니다. 


# 50세 이상 중년층, 10대들의 언어가 어렵다 

SNS 사용, 청소년 문화 등 다양한 이유로 10대들은 비속어나 신조어를 많이 사용하고 있습니다. 그러다 보니 50대 이상의 중년층 중에는 10대 손주들의 이야기를 이해하기 어렵다는 분들이 많은데요. 중장년층의 이런 고민을 구체적으로 확인해보기 위해 한 설문조사를 확인해보았습니다.


청소년 세대인 10대 손주들의 언어를 70~80% 이상 이해한다는 50세 이상의 중장년층은 20%가 되지 않습니다. 반면 80% 이상의 중장년층이 손주들의 언어를 이해하기 어려워한다는 사실을 확인할 수 있었는데요. 중장년층이 이해하기 어려워하는 청소년들의 언어패턴은 주로 사전에 등장하지 않는 언어들로 확인되었습니다. 

또한 50세 이상 어른들은 10대 손주들이 '카카오톡 등 SNS를 이용해 대화하는 것을 더 선호해 쉽게 말을 건네기 어렵다'고 답했습니다. 또 '대화를 나눌 시간 자체가 부족하다', '나와의 대화 자체를 거부한다' 등의 답변을 통해 10대 청소년 가족과의 대화를 어려워한다는 것을 알 수 있었습니다.


#우리말 이름을 가진 보험은? 

한편 우리가 매일 사용하는 상품이나 서비스 이름에도 우리말보다 외국어 이름이 많습니다. 위의 보험 서비스 중 밑줄 친 부분이 모두 우리말로 구성된 보험은 어떤 것일까요? 


정답은 4, 11, 12, 14번입니다. 이 보험 상품들은 누구나 쉽게 이해할 수 있습니다. 예를 들어 '나를 담은 가족사랑 (무)교보NEW종신보험'은 기존 종신보험의 특징에 나를 위한 보장이 추가되었다는 것을 보험상품 이름을 통해서 바로 알 수 있습니다. 11번의 '꿈을 이어주는 (무)교보연금보험'은 보너스 연금으로, 나와 가족들의 꿈을 포기하지 않게 도와주는 연금보험의 특징이 우리말 이름을 통해 잘 드러나고 있죠. 


앞으로도 우리 삶의 불안요소를 줄여주고, 행복을 위한 요소를 더해주는 든든한 보험상품에 관심을 가지고 확인해주세요. 


* 본 포스팅은 <교보생명 보험1번지> 블로그에 2016년 10월 6일 업로드 된 포스팅을 각색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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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교보생명 교보생명블로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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