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을을 떠나 보내기 아쉬운 11월입니다. 단풍 축제, 걷기 대회 등 가을의 풍경과 정취를 느낄 수 있는 행사가 아직 많이 남아 있는데요. 더 쌀쌀해지기 전에 여행과 축제를 즐기며 가을의 감성을 만끽해보세요. 11월에 즐기기 좋은 문화 프로그램들을 정리해봤습니다. 


단풍 축제

여행을 좋아하는 분들에게 가을은 최고의 계절이죠. 단풍의 절경을 즐기기에 아직 늦지 않았습니다. 단풍 축제가 열리는 전국의 단풍 명소를 찾아 떠나보세요. 


장성백양단풍축제 2018

2018.11.02(금)~2018.11.11(일)

전라남도 장성군 북하면 백양로 1239, 백암산 백양사 일원 

061-390-7241

www.baekyangsa.or.kr


독립기념관 단풍나무숲길 힐링축제 2018

2018.11.03(토)~2018.11.04(일)

충청남도 천안시 동남구 목천읍 삼방로 95 

041-560-0242, 0245

www.i815.or.kr


상주시 성주봉자연휴양림 단풍축제 2018

2018.11.03(토)

경상북도 상주시 은척면 성주봉로 91 성주봉자연휴양림 

054-537-5603

seongjubong.sangju.go.kr



걷기/러닝 축제

특별한 추억을 만들고 싶다면 걷기 혹은 러닝 대회에 참석해보는 건 어떨까요? 천천히 걸으며 여유롭게 가을을 즐겨보세요. 사람들과 함께 하는 가을은 더욱 특별하게 남을 거예요. 


제주올레걷기축제 2018

2018.11.01(목)~2018.11.03(토)

제주 서귀포시 남원읍 남태해안로 140 

064-762-2190

www.jejuolle.org


글로벌 프렌즈쉽 페스티벌 2018

2018.11.03(토)

서울 서초구 올림픽대로 683 반포한강공원 예빛섬 일대 

070-8858-1720

2018gff.co.kr


우포늪 생명길 걷기대회 2018

2018.11.10(토)

경남 창녕군 유어면 우포늪길 220 

055-530-1525

www.upo.or.kr


클래식 공연

쉽게 만나보기 힘든 해외 아티스트들의 내한 공연이 유난히도 많은 11월입니다. 세계에서 가장 우수한 발레단 중 하나인 러시아 마린스키발레단의 <돈키호테>, 오페라의 거장 아힘 프라이어가 연출한 <니벨룽의 반지>, 70년 역사를 가진 불가리아 국립 방송 교향악단의 연주 등 이번 기회가 아니면 다시 보기 힘든 공연들이 많으니, 놓치지 말고 감상해보세요. 


니벨룽의 반지_라인의 황금

2018.11.14(수)~2018.11.18(일)

서울 서초구 남부순환로 2406 예술의 전당 오페라 극장 

02-3487-0678

www.sacticket.co.kr


러시아 마린스키발레단&오케스트라 내한공연 `돈키호테`

2018.11.15(목)~2018.11.18(일)

서울 종로구 세종대로 175 세종문화회관 대극장 

02-598-9416 

www.sejongpac.or.kr


불가리아 국립 방송 교향악단

2018.11.27(화)~2018.11.28(수)

서울 송파구 올림픽로 300 롯데월드몰 8층 롯데콘서트홀 

1661-1605

www.lotteconcerthal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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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교보생명 교보생명블로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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