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성보다 여성에게 더 많이 발생하는 질병이 있습니다. 흔히 생활질환이라고 불리는 질병들인데요. 대표적인 것이 손목터널증후군, 하지정맥류, 그리고 성대결절입니다. 오늘은 이 질환들에 대해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손목에 무리가 가면서 발생하는 손목터널증후군

손목터널증후군은 여성이 남성에 비해 3배나 많이 발생하는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무려 전체 환자의 77.5%가 여성인데요. 손목에 힘을 많이 주고 무리를 할 때 발생하는 질환으로, 손목이 찌릿찌릿 아픈 것이 증상이며, 심하면 손목을 제대로 펴지 못할 정도로 통증이 강하다고 합니다. 식당에 가면 여성 종업원 분들이 무거운 그릇과 접시를 나르는 모습을 자주 볼 수 있는데요. 이 분들에게 가장 많이 발생하는 질환이 바로 손목터널증후군이라고 합니다. 직업에 상관 없이 일반 여성들도 중년이 되면 그 동안 손목에 무리를 주었던 것이 누적되어 손목터널증후군을 앓는 분들이 많다고 합니다. 


오래 서 있어서, 오래 앉아 있어서 발생하는 하지정맥류

하지정맥류는 다리에 있는 하지정맥이 부풀어 오르면서 혈관이 울퉁불퉁하게 보이는 질환입니다. 보통 오래 서 있거나 오래 앉아 있는 직업에 종사하는 분들에게 많이 발생하는데요. 사무직에 종사하는 분들 중에 이 증상을 겪는 분들이 많다고 합니다. 하지정맥류도 여성이 남성보다 2배 이상 많이 발생합니다. 임신과 스타킹 착용, 그리고 굽이 높은 신발 등 때문인데요. 특히 스타킹은 다리를 조이고 압박하기 때문에 혈관에 나쁜 영향을 준다고 합니다. 하지정맥류는 주로 40~50대 여성에게 발생하는데, 이는 전체의 절반 이상을 차지하는 수치입니다.


목에 발생하는 대표적인 질환, 성대결절 

목에 많이 발생하는 질환으로는 성대결절이 가장 대표적입니다. 성대와 후두는 연결되어 있는데요. 후두는 외부의 공기가 우리 몸 속으로 통과하는 가장 큰 호흡기관으로, 이물질을 걸러내는 필터 역할을 합니다. 따라서 요즘처럼 미세먼지가 많고 대기 상태가 나쁠 때는 후두염이 생기기 더욱 쉽습니다. 

보통 심장이나 간, 폐, 콩팥 같은 장기는 아주 중요하고 특별한 기관으로 생각하지만, 성대나 후두에 대해서는 별로 중요하게 생각하지 않는 경향이 있습니다. 하지만 성대가 잘못되면 말을 할 수 없고, 후두가 잘못되면 숨을 제대로 쉴 수 없습니다. 성대나 후두 관련 질환자는 매년 18만 명이 넘습니다. 목을 많이 쓰는 직업일수록 관련 질환에 걸리기 쉽지만, 누구나 평소 숨을 쉬거나 말을 할 때 성대와 후두를 계속 사용하기 때문에, 나이가 들면 조금씩은 다 손상된다고 합니다. 


교보생명의 미리미리여성CI보험은 이런 생활질환을 보장하는 특약을 선택할 수 있기 때문에 많은 여성고객이 가입하고 있습니다. 이른바 여성 3대특정질환보장특약인데요. 이 특약은 3년만기 갱신형으로, 최대 80세까지 보장되는데 반해 특약보험료가 낮아서 부담이 거의 없는 것이 특징입니다. 이 특약에서는 손목터널증후군, 하지정맥류, 성대 및 후두 질환에 대해 각각 입원비와 수술비를 지급합니다. 건강을 위해, 그리고 활력 있는 삶을 위해 3대 질환에 대한 보장을 마련해보면 어떨까요? 지금까지 가꿈사 사내필진 13기 전인혁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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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교보생명 교보생명블로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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