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체육꿈나무들아! 무럭무럭 자라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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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 3. 27. 17:04

 

"체육꿈나무들아! 무럭무럭 자라라"

교보생명컵 꿈나무체육대회 올 7월 김천서 열려
메달리스트 산실··· 체육꿈나무 29년 후원 

 

지난 27일 오전 ‘2013 교보생명컵 꿈나무체육대회’ 협약식이 김천시청에서 열렸다. 이날 행사에는 박보생 김천시장(왼쪽 세번째)과 박치수 교보생명 상무(오른쪽 세번째)를 비롯해 김천 출신의 올림픽 금메달리스트인 최민호(가운데), 김재범 선수(왼쪽 첫번째)가 참석했다. 두 선수는 이번 대회에 참가하는 유도꿈나무들에게 올림픽 금메달을 걸어주며 선전을 기원하고 훌륭한 선수로 성장할 것을 당부했다.

 

제2의 최민호, 김재범’을 찾는 ‘교보생명컵 꿈나무체육대회’가 올 7월, 경상북도 김천에서 열립니다. 교보생명은 ‘2013 교보생명컵 꿈나무체육대회’ 개최지로 김천시를 선정하고 협약식을 열었다고 27일 밝혔습니다. 이날 열린 협약식에는 박보생 김천시장과 박치수 교보생명 상무를 비롯해 올림픽 금메달리스트인 최민호, 김재범 선수가 참석해 눈길을 끌었습니다.
 

고향인 김천에서 열리는 유소년체육대회를 축하하고 체육꿈나무들을 응원하기 위해서 입니다. 이들 역시 초등학교 시절 교보생명컵 꿈나무체육대회에 참가해 실력을 겨루며 올림픽 금메달의 꿈을 키웠습니다. 두 선수는 유도 꿈나무들에게 자신들의 노하우를 전수해주며 대회에 참가하는 어린 선수들의 선전을 기원했습니다.

 

지난 27일 오전 ‘2013 교보생명컵 꿈나무체육대회’ 협약식이 김천시청에서 열렸다. 이날 행사에는 김천 출신의 올림픽 금메달리스트인 최민호(오른쪽 첫번째), 김재범 선수 (오른쪽 두번째)가 참석해 눈길을 끌었다. 두 선수는 이번 대회에 참가하는 유도꿈나무들에게 올림픽 금메달을 걸어주며 선전을 기원하고 훌륭한 선수로 성장할 것을 당부했다. 


이번 대회는 오는 7월 13일부터 31일까지 열리며, 종목은 유도, 빙상, 육상, 체조, 수영, 테니스, 탁구 등 7개 입니다. 총 3,000여 명의 초등학생 꿈나무 선수들이 참가해 그 동안 갈고 닦은 기량을 겨룰 예정입니다.

 

‘교보생명컵 꿈나무체육대회’는 국내 유일의 유소년 전국 종합체육대회 입니다. 교보생명은 지난 1985년부터 29년째 한 해도 거르지 않고 7~10개 비인기종목의 유소년 전국대회를 후원해 우수선수와 단체에게 장학금을 지원해 왔습니다. 지금까지 지원금액은 총 70억 원이 넘습니다.

 

그 동안 대회를 거쳐간 어린 선수는 11만여 명에 이르며, 이중 국가대표로 선발된 선수는 300명이 넘습니다.

 

지난 27일 오전 ‘2013 교보생명컵 꿈나무체육대회’ 협약식이 김천시청에서 열렸다.박보생 김천시장(왼쪽 두번째)과 박치수 교보생명 상무(오른쪽 두번째)를 비롯해 김천 출신의 올림픽 금메달리스트인 최민호(왼쪽 첫번째), 김재범 선수가 참석해 대회의 성공적인 개최를 기원하며 파이팅을 외치고 있다.

 

지난 2012년 런던올림픽에서 세계를 제패한 김재범, 양학선 선수를 비롯해 수영의 박태환, 빙상의 이상화와 이승훈, 유도의 최민호와 체조의 양태영 선수 등이 이 대회 출신입니다.

 

교보생명의 꿈나무 후원은 비인기 기초종목에 집중돼 있고, 마케팅 효과를 노리는 빅스타 후원이 아니라는 점이 남다릅니다. 교보생명 관계자는 “마케팅 효과로 이어지는 스포츠 스타에 대한 투자와는 달리 비인기 종목의 체육 꿈나무를 조기에 발굴하고 육성한다는 공익적 관점에서 후원하고 있다”고 말했습니다.

 

체육계에서는 이러한 후원 방식이 기초종목을 활성화시키고 저변을 넓혀 체육발전의 밑거름이 되고 있다는 평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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