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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보생명 공식 블로그 기자단 가꿈사 7기 해단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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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 2. 1. 10:00

 

가족, 꿈, 사랑 블로그를 찾아와주신 가족 여러분들 안녕하세요, 프론티어 기자 7기 신혜리입니다. 오늘은 제가 조금은 아쉬운 소식을 전해드리려고 해요. 바로 지난 1월 20일 있었던  ‘가꿈사 7기 기자단 해단식’ 소식인데요. 더운 여름날 대학생 프론티어 기자단, 와이프로거, 사내필진들이 함께 모여 발대식을 한 게 엊그제 같은데 6개월이 지나 북극 한파가 몰아치는 겨울에 기자단 활동의 끝을 보게 되었네요. 모두 함께 모여 6개월간의 활동을 돌아보았던 그 현장으로 제가 안내해드리겠습니다.

 

 

6개월간의 가족, 꿈, 사랑 이야기

발대식 이후 6개월만에 다시 찾은 교보생명 빌딩 23층의 세미나실. 해단식이 오전에 진행됐음에도 불구하고 대학생 프론티어 기자, 와이프로거, 사내필진들은 모두 자리에 참가해주셨어요. 오전 11시에 본격적으로 가꿈사 7기 기자단의 해단식이 진행되었는데요. 진행은 교보생명 브랜드커뮤니케이션팀의 강문영 대리님께서 맡아주셨습니다. 지난 6개월간의 발자취를 함께 볼 수 있었는데요. 먼저 가꿈사 7기 기자를 한 명씩 소개시켜주셨답니다. 스무 명이 넘는 가꿈사 기자를 한 분, 한 분 소개하며 대표 기사들과 함께 소소한 에피소드까지 말씀해주셨어요. 지난 기사들을 모두 기억하시고, 기자들마다의 특징을 다 알고 계셔서 감동이었답니다. 덕분에 모두가 지난날을 회상하며 웃을 수 있었어요.

 

가꿈사 7기 기자단들의 소감을 발표하는 시간도 가졌어요. 기자단 활동을 하면서 좋았던 점, 느낀점, 아쉬웠던 점까지 모두 솔직한 마음을 털어놓았어요. 아직 원고를 마무리 하지 못해 사죄를 표하고 끝까지 책임을 다하겠다는 분들, 기자단 활동을 하면서 새로운 경험을 많이 했다는 분들, 다른 기자들의 활동을 보며 자극을 얻었다는 분들 등 각자 6개월 동안 뜻 깊은 시간을 보낸 것 같습니다. 이번 활동을 마지막으로 가꿈사 기자단을 떠나는 선배기자들의 이별의 말을 들으니 저도 슬퍼졌답니다.

 

교보생명 공식 블로그 가꿈사에서는 2015년 한 해 동안 500여 개의 콘텐츠가 소개되었고 2000여 개의 댓글수, 140만 명의 방문객수를 기록했답니다. 매달 정성껏 좋은 원고를 써준 가꿈사 기자 분들과 블로그에 찾아와주시는 가족 분들 덕분에 큰 결실을 맺을 수 있었어요. 2016년에도 가꿈사 블로그 잘 부탁드립니다!

 

 

수료증 수여 및 시상식

다음 순서는 기다리고 기다리던 수료증 전달과 우수 가꿈사 시상이 이어졌어요. 수료증 전달과 우수 가꿈사 시상에는 교보생명 브랜드커뮤니케이션 송국현 팀장님께서 수고해주셨답니다. 수료증 전달은 와이프로거 성희정 기자, 사내필진 김준영 기자, 프론티어 한혜정 기자가 대표로 수여 받았어요. 수료증 전달식 이후에는 우수 기자단 시상식이 이었는데요. 호명이 될 때마다 모두 한마음으로 박수를 치며 축하해주었어요.

 

 

 

<종합대상> 프론티어 한만성

종합대상의 영광은 바로 프론티어 6기와 7기 1년 동안 활동한 한만성 기자에게로 돌아갔어요. 교보 전담기자라고 불리며 전국 곳곳 교보생명 행사가 열리는 곳은 어디든 방문하여 취재를 해주셨답니다. 또한 한만성 기자의 창경궁 야간 개장 기사는 가꿈사 기자들이 뽑은 베스트 기사 1위로 선정되기도 했어요.

 

<대상> 와이프로거 정순미

대상 수상에는 와이프로거 정순미 기자가 수상하셨어요. 와이프로거 정순미 기자는 딸기 디저트, 단호박 요리 등 가정에서 쉽게 따라할 수 있는 요리들을 보여주셨어요. 또 가족들과 함께 참여할 수 있는 행사들의 후기를 직접 체험하여 남겨주셨답니다.

 

<최우수상> 프론티어 배성민 & 사내필진 오범진

최우수상은 2명이 수상을 했는데요. 프론티어 배성민 기자와 사내필진 오범진 기자가 수상했어요. 6기와 7기를 연임한 프론티어 배성민 기자는 교보 인문학석강을 중심으로 다양한 강연들을 소개해주셨어요. 최근에는 여성 안심 귀가 서비스 기사를 준비하며 본인이 직접 여성 안심 귀가 서비스 요원이 돼 취재하는 열정도 보여주었답니다. 사내필진 오범진 기자는 직접 다녀온 국내외 여행지들을 소개하며 생생한 후기 위주의 기사를 작성해주셨어요.

 

이외에도 발로 뛰어상, 베스트 커플상, 칼마감상 등 재미있는 이름의 다양한 시상이 이어졌습니다. 모든 수상자 분들 다시 한 번 축하 드려요!

 

시상식까지 모든 공식행사가 끝난 후 모든 기자가 모여 다 함께 기념사진을 찍고 해단식을 마무리했어요. 6개월 전 바로 이 자리에서 큰 포부를 다지고 파이팅을 외치며 찍었었는데, 수료증을 품에 안고 마지막 촬영을 하니 시원섭섭한 마음이 이런 게 아닐까 느꼈답니다. 교보생명 블로그 공식 기자단을 통해 많은 것을 경험하고 많은 것을 배울 수 있었던 시간, 계속해서 가꿈사 기자단 8기가 그 경험을 이어갈 예정이에요. 앞으로도 가꿈사 기자단의 활발한 활동 기대해주세요!

 

저는 7기에 이어 8기를 연임하며 앞으로 다시 6개월 동안 가꿈사 기자 활동을 할 예정이에요. 가꿈사 기자를 처음 시작하면서 저의 미흡한 기사가 공식 블로그에 올라갈 때마다 쑥스럽기도 하고 한편으로는 자랑스럽기도 했는데, 다시 시작하는 6개월 동안 더 열심히 해 좋은 성과를 내고 싶네요. 가꿈사 8기 기사들도 많이 기대해주시고, 교보생명 블로그에도 뜨거운 관심 부탁 드릴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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