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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D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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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와 함께 즐기는 낚시, 초보 낚시꾼을 위한 낚시 입문 가이드 아이와 함께 즐길만한 취미를 찾고 있다면 낚시를 시작해보는 건 어떨까? 낚시는 아이들에게는 놀이이고 어른들에게는 힐링 활동으로 장소에 따라 낚는 어종에 따라 다양하게 즐길 수 있어 빠져들면 빠져들수록 재미있는 취미다. 게다가 좋은 풍광을 보며 사색하는 묘미를 얻는 건 덤. 낚시를 어디서부터 어떻게 준비할지 막막한 초보 낚시꾼을 위해 준비했다. 낚시 전문기자가 알려주는 낚시 입문 가이드를 소개한다. 아이와 함께 즐기는 취미, 낚시 어떠세요? ‘한 번도 안 해본 사람은 있어도, 한 번만 해본 사람은 없다’는 표현이 있는데 낚시는 이 말에 가장 적합한 레저 중 하나다. 한 번이라도 짜릿한 ‘손맛’을 본 사람이라면 그 사람은 반드시 ‘꾼’의 길로 들어서기 때문이다. 특히 호기심이 왕성한 아이들에게 낚시는 자연과..
소아치과 전문의 Q&A 우리 아이 치아 건강, 유치부터 영구치 관리까지! 정기적인 치과 검진을 해도 자꾸 생기는 우리 아이 치아 건강 궁금증! 치아를 평생 튼튼하게 사용하려면 어릴 때 제대로 관리해야 한다. 양치질도 서툰 아이들의 치아 관리는 부모 역할이 더 중요한 법! 유치부터 영구치 관리까지 중요한 궁금증을 모아 소아치과 전문의에게 물어본 우리 아이 치아 건강 Q&A를 소개한다. 치의학박사, 소아치과 전문의 주기훈 선생님 연세대학교 치과대학을 졸업하고 연세대 치과병원에서 소아치과 수련을 받았다. 병원 실습을 나간 본과 3학년, 소아치과 진료실에 처음 들어간 뒤부터 소아치과의사가 되고 싶다는 꿈을 키우기 시작했다. 현재 하남 미사에서 을 운영하고 있으며 소아치과 관련 블로그 및 유튜브를 운영 중이다. 어린이치과가 같은 치과의사들도 모르는 내용이 많을 만큼 특수한 분야이다 보..
힘들다고 말해도 괜찮아! 아이에게 마음의 휴식을 주는 법 코로나19 감염 불안 등으로 어른도 예민한 요즘, 아이들은 마스크를 쓴 채 숨쉬기 어려운 환경에서 끊임없이 학업 스트레스에 시달리곤 한다. 특히 사춘기를 맞은 아이는 어린아이의 시기와 어른의 경계선에서 급격한 호르몬의 변화와 신체적 정신적 변화, 그리고 정체성의 혼란을 심하게 겪는다. 이때 건강하게 스트레스를 풀지 못하고 낮은 자존감을 가진 아이들은 더욱 방황할 수밖에 없다. 어떻게 하면 사랑하는 우리 아이들에게 마음의 휴식을 줄 수 있을까. 혹시 마음에도 마스크를 쓰고 있진 않을까? 화상 수업으로 인해 모니터에 익숙한 아이들은 쉴 때조차 스마트 화면을 들여다보며 유튜브 영상, 게임 등으로 스트레스를 푸는 경우가 많다. “그만 보고 책 좀 읽어.” “또 시작이야? 숙제는 다 했어? 도대체 공부는 언제 할..
5분이면 뚝딱! 아이와 함께하는 친환경 집콕놀이 놀이 지도 및 설명 정윤미(아트팡쇼 대표) 길어지는 집콕 생활로 “오늘은 무얼 하며 놀아줄까?” 고민이 시작된 부모라면 주목, 매일가지고 놀던 식상한 장난감 대신 집에 있는 재료로 아이들과 함께 만들고 신나게 놀 수 있는 친환경 집콕놀이 4가지를 소개한다. 엄마표 친환경 집콕놀이 01 종이컵 개구리 ★ 종이컵 개구리, 어떻게 가지고 놀면 될까? 한 손에는 종이컵을 한 손에는 빨대를 잡고 위, 아래로 움직이면 빨대의 주름 부분이 종이컵과 마찰되면서 재미있는 소리가 난답니다! ★ 움직이는 종이컵 개구리 영상 보러 가기(클릭) 엄마표 친환경 집콕놀이 02 종이컵 악어 ★ 종이컵 악어, 어떻게 가지고 놀면 될까? 입 부분을 손에 끼우고 입을 움직이면서 놀아요. 악어 몸통은 아이의 팔 길이에 맞춰서 만들고, 몸통..
아이와의 대화에도 스킬이 필요해요, 우리 아이와 상처받지 않고 대화하는 법 Writer 김선호(‘엄마의 감정이 말이 되지 않게’ 저자) 지난 1년, 코로나로 인해 우리 아이들은 등교하는 날보다 집에 있는 시간이 더 많았다. 갑자기 아이들과 함께 집에 있는 시간이 늘었고, 그 시간을 어떻게 감당해야 할지 모른 채 우왕좌왕하다 1년이 지나버렸다. 자녀와의 대화는 무척 어렵다. 함께 오랜 시간 있는다고 해서 저절로 좋은 대화가 되지 않는다. 오히려 좋지 못한 대화는 함께 있는 시간이 길수록 아이들에게 상처를 남기기 쉽다. 상처받는 아이들의 표정을 엄마도 느낀다. 후회하지만 비슷한 일들이 쳇바퀴 돌 듯 반복된다. 그렇게 반복되면 엄마와 아이 모두 무기력해지고 자존감이 낮아진다. 자녀와의 대화 방법을 고민 중인 부모를 위한 몇 가지 방법을 정리해 보았다. 의지력이 고갈된 날에는 대화를 ..
오늘은 엄마가 숲해설사 with 오영숙 유아숲지도사 Writer 오영숙 유아숲지도사(평창 대관령 유아 숲 체험원) 우리나라는 사계절이 뚜렷해 계절마다 다양한 식물을 볼 수 있다. 주의 깊게 둘러보면 우리 주변에도 다양한 이야기와 특징을 가진 나무와 꽃이 많다. 지금 알려주는 이야기를 잘 기억해 두었다가 아이에게 들려주면서 자연이라는 친구를 만들어 주자! 유아숲지도사가 알려주는 꽃과 나무 이야기 “숲은 아이들에게 자연의 섭리와 생태를 통해 안정적인 정서를 주는 아주 훌륭한 스승입니다. 자연을 관찰하고 탐색하는 것은 아이들에게 모두 공부이고 즐거운 놀이죠. 가까운 숲길이나 공원, 식물원, 길을 걸으면서 주변에 있는 자연을 관찰하며 새로운 경험과 즐거운 시간을 가져 보시길 바랍니다.” 수수꽃다리(라일락, 미스김라일락) 코끝을 간지럽히는 라일락 향기가 뒤덮이는 ..
코로나 19 시대, 초1 학부모 적응 꿀팁 Interviewee 임민지, 김주현, 김선아 드디어 3월이 시작됐다. 3월이 제일 두려운 사람은 누구보다도 초등학교 1학년 엄마들이 아닐까? 아이보다 엄마가 더 정신없고 해야 할 일이 많은 초1. 여기에 코로나 19라는 큰 장벽이 아직도 우리 앞을 가로막고 있다. 코로나 19 시대에 초등학교 1학년 생활은 어떻게 해야 할까? 작년에 세계 최초로 코로나 19 시대에 초등학교 입학을 시켜본 엄마들에게서 코로나 19 시대 초1 적응 비법을 들어보았다. 지승 엄마의 슬기로운 코로나 19 초1 생활 "친구에게 빌려 쓰기 힘드니 준비물을 꼼꼼히!" 등교 시 여벌 마스크와 손 소독제는 기본 수저, 물통은 개인 것으로 따로 준비할 것을 추천한다. 학교에도 손 소독제가 있긴 하지만 선생님도 정신이 없어서 매시간 손 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