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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D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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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엄마가 숲해설사 with 오영숙 유아숲지도사 Writer 오영숙 유아숲지도사(평창 대관령 유아 숲 체험원) 우리나라는 사계절이 뚜렷해 계절마다 다양한 식물을 볼 수 있다. 주의 깊게 둘러보면 우리 주변에도 다양한 이야기와 특징을 가진 나무와 꽃이 많다. 지금 알려주는 이야기를 잘 기억해 두었다가 아이에게 들려주면서 자연이라는 친구를 만들어 주자! 유아숲지도사가 알려주는 꽃과 나무 이야기 “숲은 아이들에게 자연의 섭리와 생태를 통해 안정적인 정서를 주는 아주 훌륭한 스승입니다. 자연을 관찰하고 탐색하는 것은 아이들에게 모두 공부이고 즐거운 놀이죠. 가까운 숲길이나 공원, 식물원, 길을 걸으면서 주변에 있는 자연을 관찰하며 새로운 경험과 즐거운 시간을 가져 보시길 바랍니다.” 수수꽃다리(라일락, 미스김라일락) 코끝을 간지럽히는 라일락 향기가 뒤덮이는 ..
코로나 19 시대, 초1 학부모 적응 꿀팁 Interviewee 임민지, 김주현, 김선아 드디어 3월이 시작됐다. 3월이 제일 두려운 사람은 누구보다도 초등학교 1학년 엄마들이 아닐까? 아이보다 엄마가 더 정신없고 해야 할 일이 많은 초1. 여기에 코로나 19라는 큰 장벽이 아직도 우리 앞을 가로막고 있다. 코로나 19 시대에 초등학교 1학년 생활은 어떻게 해야 할까? 작년에 세계 최초로 코로나 19 시대에 초등학교 입학을 시켜본 엄마들에게서 코로나 19 시대 초1 적응 비법을 들어보았다. 지승 엄마의 슬기로운 코로나 19 초1 생활 "친구에게 빌려 쓰기 힘드니 준비물을 꼼꼼히!" 등교 시 여벌 마스크와 손 소독제는 기본 수저, 물통은 개인 것으로 따로 준비할 것을 추천한다. 학교에도 손 소독제가 있긴 하지만 선생님도 정신이 없어서 매시간 손 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