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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kgulo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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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집 플랜테리어 어떻게 할까? 심다(simda) 이주연 대표 Interview 이주연(심다 대표) 코로나 블루를 극복하려는 노력으로 반려 식물에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식물이 있는 공간은 새로운 빛깔과 공기가 피어나고 그 생명이 속삭이는 몸짓에 가족이 모인다. 식물은 공간뿐 아니라 가족 사이에도 생기를 불어넣는다. 가족을 위한 플랜테리어, 어떻게 하면 잘 할 수 있는지 묻기 위해 심다 이주연 대표를 만났다. 식물 큐레이션 서비스 '심다(simda)' 대표로 공간을 읽고 사람을 이해하며 식물을 추천하는 식물 큐레이터다. 식물을 배우고, 식물과 일상을 함께 하며 느낀 즐거움을 많은 사람들과 나누기 위해 열심히 식물을 추천하고 있다. 대표님께서 생각하는 가족을 위한 플랜테리어란 무엇인가요 가족 개개인의 취향과 라이프 스타일에 맞는 식물과 함께 하는 것이라고 생각해요. ..
살림하는 육아 아빠 이야기 Interviewee 이민재 육아하는 아빠가 자연스러운 일상이 되려면 사실 우리 사회 모두의 노력이 필요하다. 육아의 책임감을 갖는 아빠의 노력, 아빠의 노력을 무시하지 않는 동료의 노력, 남녀 모두에게 동일한 육아 휴직의 기회를 주는 기업의 노력, 이를 지원하는 사회의 노력까지! 조금씩 조금씩 누구 하나 소홀하지 않고 모두 참여해야 육아 아빠를 일상으로 만들 수 있다. 지금은 특별한 이야기지만 곧 일상이 되었으면 하는 육아 하는 아빠의 이야기를 시작한다. 이민재 / 36세 27개월 딸 재인이와 10개월째 육아 생활 중 현재 뉴스레터 편집장 / 유튜브 채널 운영 코로나 19 상황으로 퇴직자 수가 급증했다. 청소년 진로교육 회사에 다니고 있던 이민재 씨도 코로나 19로 중고등학교 등교가 중단되면서 회사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