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구 따라 강남 간다’라는 속담 아시죠? 이 속담의 속뜻은 자기는 하고 싶지 않은데 남에게 끌려서 덩달아 하게 되는 하게 된다는 뜻을 담고 있는데요. 긍정적인 사고나, 좋은 습관을 가진 친구를 곁에 둔다면 본인도 친구 따라 강남 가듯 덩달아 사고와 습관이 친구와 비슷해지지 않을까요? 100세 시대 테크인 요즘 재무설계사 친구나 경제 관념이 투철한 친구를 곁에 둬보세요. 친구와 비슷하게 따라 가다 보면 어느새 통장이 두둑해질 수 있을지도 몰라요. 

(*본 포스팅은 <교보생명 보험1번지> 블로그에 2015년 10월 20일 업로드 된 포스팅입니다)



100세 시대 테크, 재무설계사 친구를 사귀자 

바쁜 스케줄을 마무리한 금요일이나 토요일 밤, 우리나라 축구선수들이 활약중인 프리미어 리그 시합이 있다면 치맥 하나 앞에 두고 유쾌한 시간을 보낼 수 있습니다. 신나게 축구를 응원하면 스트레스도 확 날아갑니다. 그런데 손선수 옆에 뛰어든 한 선수의 과한 동작이 뭔가 찝찝합니다. 

"(흥분하며) 손흥민 선수 옆에서 달려든 저 선수, 느낌이 좀 이상한데……, 혹시 손흥민 따돌리고 그런 거 아냐?!" 손흥민 선수가 출전했던 9월의 토트넘 VS 맨시티 경기. 오로지 코리안 프리미어 리거 손흥민 선수를 응원하려고 경기를 보던 평생씨는 손선수 옆에서 힘이 잔뜩 들어간 동작으로 뛰는 토트넘의 한 선수가 못마땅 합니다. 그래서 의심스런 눈길로 그 선수를 지켜보며 한 마디 던졌습니다.  

"(차분하게) 케인 선수인데 최근에 거의 골을 못 넣어서 약이 오를대로 올랐어. 어떻게든 골을 넣야하는 일종의 몸부림?으로 봐 줘. 케인은 지금 골을 넣야만 하거든." 옆에서 축구를 보던 친구 든든씨의 이 한마디에 케인 선수의 그 동작들이 이해됩니다. 그리고 그 날 든든씨 예측대로 케인 선수는 골을 넣고 토트넘 팀은 대승을 거둡니다. 치맥도 좋아요. 하지만 축구시합 볼 때는 축구 좀 아는 친구가 있어주면 좋겠죠?  



그와의 점심 한 끼 무려 28억

투자에 별 관심이 없는 사람이더라도 워렌 버핏을 모르는 분들은 별로 없으실 거에요. 투자의 귀재 워렌 버핏과의 점심한끼가 경매상품으로 등장해서 화제를 모은 바 있죠. 그와의 점심한끼 가격은 263만 달러(2011년도 기준)를 기록했습니다. 한화 약 28억에 해당하는 점심한끼 가격입니다. 왜 사람들은 투자의 귀재와의 점심한끼에 그토록 관심을 가지는 것일까요? 워렌 버핏과 점심을 함께한 경매 낙찰자(에인혼)는 말합니다.   "실제로 새로운 사업을 시작하면서 버핏에게 들은 지식과 생각을 도입하게 되었어요."   세계적인 부자이자 투자의 달인인 버핏과의 식사한끼, 단지 같이 밥 한 번 먹는 게 아니라 그만한 가치가 있는 식사입니다.



부자 친구의 가치

부자가 되고 싶어하는 사람은 많지만 부자는 소수입니다. 부자가 될 수 있는 사람은 소수이니 부자라는 타이틀을 정정당당하게 내밀 수 있다면 부자를 전문가라고 불러도 손색없을 것 같습니다. '종잣돈을 어떻게 모을까?'  '부자들이 매일 확인하는 정보나 열공하는 책이 있다면 무엇일까?' '지출습관이 어떻게 다를까?'   굳이 부자와의 점심한끼를 비싼 비용 내고 먹지 않아도 가까운 친구가 부자라면 평소 부자들에게 궁금했던 점들을 물어볼 수 있을 거에요. 그래서 부자친구를 다들 사귀고 싶어합니다. 진짜 부자인 친구가 소소하게 말해주는 말 한마디~! 어떤 팁들이 감추어져 있을까요? 생각만 해도 든든해집니다. 죽마고우 같은 친구가 부자라면 든든하겠죠? (물론 부자친구는 열심히 노력하고 공부해서 부자가 된 근면성실한 친구를 말한다는 것~! 당연히 아시죠?)  



인생의 유효기간들 

가난한 사람의 'Impossible'이 부자에게는 'I'm possible'이 된다는 내용을 언젠가 읽었습니다. 하지만 부자에게도 가난한 사람에게도 인생에는 어느 정도의 유효기간이 정해져 있습니다. 돈을 벌 수 있는 유효기간. 자녀를 출산할 수 있는 유효기간, 부모님을 모실 수 있는 유효기간, 숨쉴 수 있는 유효기간… 이런 유효기간 때문에 걱정만 하기 보다 유효기간을 적극적으로 준비하는 습관! 빠르면 빠를수록 좋습니다. 금융환경은 복잡해지고 저금리는 지속되는 혼란한 상황 속에서 똑똑한 의사결정을 하려고 재정전문가를 찾는 사람들이 부쩍 많아졌습니다.  



부자처럼 살 수 있도록 도와주는 역할, 바로 재무설계사

재무설계는 목표를 세우고 재무상태와 현금흐름을 파악해 재산을 배분하고 투자를 실행하는 전반적인 과정이죠. 돈 계산만 해도 머리가 아픈데, 인생의 유효기간과 재산배분, 투자, 재테크 방법 등 총체적인 계획을 짜야 하는 재무설계! 말만 들어도 부담스럽습니다. 그래서 재무설계하면 전문가들이 잔뜩 동원되어야 할 것 같죠? 하지만 재무설계에도 개인의 역할분담이 분명하게 있습니다. 수입과 지출을 정확하게 관리하고 불필요한 지출을 줄이는 습관, 그리고 늘 관련자료에 관심 가지는 습관이 정말 중요합니다. 그리고 개인이 해결하기 어려운 2%를 위해 든든한 전문가 친구가 필요합니다. 우리는 그런 전문가 친구를 재무설계사라고 부른답니다.   재무설계는 생애 전반에 걸쳐 필요한 내용이기 때문에 장기 금융상품을 주력으로 하는 생명보험회사들이 강점인 분야이기도 합니다. 재무설계사를 만나러 대학강단을 찾아가실 필요까지는 없습니다. 알고 보니 우리 가까이에 재무설계사 전문가들이 있었습니다.  


가계수입이 평생 소비를 충분하게 감당하고도 넉넉하게 남는다면 좋겠죠? 하지만 대개 중년기의 가계소득이 소비를 상회하는 편이고, 그 외 시기는 소득이 소비를 상회하지 않거나 거의 엇비슷한 수준인 시기입니다. 우리 인생에서는 목돈이 들어갈 일이 많습니다. 결혼, 자녀출산과 교육, 집장만, 자녀 대학진학, 은퇴자금 외에도 인생의 더 많은 지점에서 상당한 지출이 발생할 수 밖에 없죠. 인생의 중년기라고 해서 ‘소득이 소비를 앞서는구나~!’ 이렇게 신나게 쓰면서 즐기면 안됩니다. 소득은 툭 끊기고 여전히 소비는 발생중인 노년기를 대비해 중년기에 남는 소득을 노년기로 이월하거나 혹은 신혼기에 중년기에 발생할 소득을 미리 당겨서 사용할 수도 있습니다.



중년에 남는 소득, 노후로 이월시키거나 신혼기에 앞당겨 쓰거나 

중년인 K모씨가 현재 남는 수입을 노년으로 이월시키려면 연금보험, 저축 등 금융재산을 불리는 방법이 가능하구요. 신혼기에 당겨 사용하는 경우는 융자 등이 가능합니다. (간혹 신혼부부가 융자 얻어서 살림을 준비하면서 경제적 준비가 안되었다고 평가하시는 분들이 계신데 그렇지 않다는 것~! 신혼부부들 모두 힘내세요!) 재무설계는 전 생애주기에 걸쳐 소득을 분산하거나 이전해 평생 안정적인 삶을 누릴 수 있도록 하는 통과의례 같은 서비스입니다.


얼마 전 뉴스지면을 통해 교보생명의 설계사 (FP)들이 초등학교 교실을 찾아 경제교육을 진행하게 되었다는 소식이 전해졌는데요. 고객들의 전생애에 걸친 보장설계를 담당하는 교보생명 FP들, 고객들에게 실력을 인정받다가 이제는 학교 강단에 서게 되었네요. 평생 소비도 만족스럽게, 예측치 못한 위험도 미리 대비하고, 금리상황 등 사회변화에 따라 다른 변수도 준비하도록 돕는 FP! 여러분의 평생을 든든하게 도와줄 재무설계사, 그리고 여러분의 친구입니다.


*위 내용은 보험 관련 정보를 제공하기 위해 제작된 포스팅으로 발행일 이후, 발행일이 많이 경과된 경우 변경될 수 있는 내용이 일부 포함되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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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교보생명 교보생명블로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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