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굿윌스토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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겨울에 가장 따뜻한 사람들, 2019년 교보생명 임직원 나눔 캠페인 연말이 되기만을 손꼽아 기다리는 사람들이 있습니다. 바로 교보생명의 기부천사들인데요, 교보생명에서는 매년 이맘때쯤이면 집안 어딘가에서 잠자고 있던 물건들을 나보다 더 필요한 사람들에게 기부하는 나눔 캠페인이 열립니다. 올해는 11월 11일부터 15일까지 5일간 캠페인이 진행되었어요. 사전에 이지모아 메일을 통한 안내와 공지사항, 위성방송을 통해 임직원들에게 안내가 되었고, 전국 각지의 봉사리더 및 담당자가 기부물품을 취합하는 방식으로 이루어졌습니다. 오늘은 따뜻했던 그 나눔의 현장을 소개해 드릴게요. 임직원들의 소중한 기증품은 지역별 굿윌스토어에서 판매됩니다. ‘못’ 쓰는 것이 아닌, ‘안’ 쓰는 물건들은 굿윌스토어에서 새 물품으로 재탄생 되는데요, 물품이 기증되면 매장진열, 판매, 상품화 작업, 용역작..
따뜻한 나눔 이야기, 교보생명 임직원 나눔 캠페인 나에겐 필요 없지만 누군가에게는 쓸모 있을 물건들, 집에 한 두 개쯤은 가지고 있을 텐데요. 집에 있는 물품들을 가져와 필요한 이들에게 기부를 하는 봉사활동이 교보생명에서 지난 12월 4일부터 열흘간 진행되었습니다. 사전 메일 안내와 이지모아 공지사항, 위성방송을 통해 안내가 되었고, 전국 각지의 봉사리더 및 담당자 분들이 진행을 도와주었는데요. 오늘은 따뜻한 연말을 보냈던 교보인들의 이야기를 들려드릴게요. # 잠자던 물건, 세상 밖으로 나오다 이번 기부는 봉투에 기부 물품을 넣고, 장애인들에게 엽서를 쓴 후 조직별 담당자에게 제출하는 방식으로 진행되었습니다. 임직원들의 소중한 기증품은 지역별 굿윌스토어에서 판매되었는데요. 물품이 기증되면, 매장진열, 판매, 상품화 작업, 용역작업 등을 통해 장애인들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