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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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슬기로운 ‘홈파밍’ 생활 코로나로 집콕 생활이 길어지면서 집에서 직접 채소 등을 키우는 홈파밍 족이 늘어나고 있다. 특히 대파의 가격이 급등하면서 일명 '파테크(파+재테크의 합성어, 대파를 직접 키워 먹는 것이 곧 돈을 번다는 의미)'는 홈파밍의 대세로 자리 잡았다. 하지만 집에서 식물을 키우려면, 화분, 흙, 키우려는 작물의 씨앗이나 뿌리 등 몇 가지 준비물이 필요할 터. 하나씩 준비하기 번거롭다면 이 모든 것이 담겨 있는 식물키트를 활용해보자. ‘파테크’가 이렇게 쉽다고? 쉐프의 키친가든 한식 요리에 없어서는 안 되는 재료인 ‘파’. 금파가 될 만큼 가격은 비싸 졌지만, 물만 적당히 주면 잘 자라기 때문에 키우기는 쉬운 편이다. 게다가 잘라서 먹어도 며칠 뒤에 또 자라니 키우는 재미도 쏠쏠한 편! 베란다 레시피의 대파재배키트..
4월, 식목일에 찾기 좋은 그린 플레이스 4월은 겨우내 얼었던 땅이 녹고, 햇볕이 따뜻하며 촉촉한 봄비가 많이 내려 나무 심기 좋은 달이다. 식목일이 4월 5일인 것도 이런 이유다. 4월에 직접 나무를 심기 어렵다면 그린 플레이스라도 찾아 초록의 싱그러움을 함께 느껴보자. 멋진 플랜테리어로 카메라만 갖다 대면 인스타그램에 올릴만한 사진을 건질 수 있는 그린 플레이스를 소개한다. 정원에서 쇼핑과 문화생활을 #더현대_서울 가족 단위 나들이는 물론 데이트 코스로 요즘 가장 핫플레이스 중에 이곳을 빼놓을 수 없다. 더 현대 서울은 모든 층에 적용한 파격적인 디자인 조경으로 지금까지 백화점이 선보인 인테리어와 차원이 다르다. 천장은 전면 유리로 마감돼 있고, 건물 구조는 가운데가 뻥 뚫린 보이드(void) 형태라 1층에서도 햇빛을 느낄 수 있다. 그중 ..
아이와 반려견, 같이 키워도 될까? 보기만 해도 귀엽고 사랑스러운 반려동물. 보호자에게 정서적 안정감과 행복을 주는 존재이지만, 집에 아이가 생기면 반려동물이 아이에게 위험할 수도 있다는 생각에 키우기를 꺼리는 경우도 많다. 반려견과 아이를 함께 키우는 건 정말 해로운 일일까? 반려견의 털이 우리 아이 호흡기에 들어가지 않을까? 많은 부모들이 반려견의 털 빠짐을 걱정한다. 하지만 사람의 호흡기에 눈에 보이는 털이 들어갈 확률은 거의 없다. 그래도 털 빠짐이 신경 쓰인다면 비숑프리제, 시츄, 말티즈 등 다른 종들에 비해 털 빠짐이 덜한 반려견을 키우는 것을 추천(털 빠짐이 없는 게 아니라 덜 빠진다). 2~3일에 한 번씩 빗질로 털 관리를 해주고 정기적으로 미용을 해주면 아이와 함께 생활하는 데 큰 문제는 없다. 반려동물을 키우다 출산을 하..
첫 가족사진 여기서 찍어볼까? 언제 어디서든 마음만 먹으면 사진을 찍을 수 있어서 그런지 막상 제대로 된 가족사진은 별로 없다. 요즘은 스냅 촬영이나 셀프 스튜디오 등 예전보다는 손쉽게 기념적인 사진을 남길 수 있지만 가족사진이니만큼 조금 더 느낌 있게 찍어 보는 건 어떨까? 클래식한 흑백사진부터 마음대로 찍는 셀프 사진까지, 멋진 가족사진을 남길 수 있는 사진관을 소개한다. 가족끼리 놀면서 찍는 다크룸 포토매틱 공효진, 차은우, 손나은 등 여러 연예인이 촬영해 더 유명해진 셀프 사진관 다크룸 포토매틱. 디지털, 필름, 컬러, 흑백 등 촬영 기법과 배경이 각각 다른 컨셉의 스튜디오가 5개로 나뉘어 있다. 취향에 맞는 스튜디오를 골라 사진사 없이 리모컨으로 직접 눌러 촬영하는 것이 특징. 우리 가족끼리만 촬영하니 편안하고 자연스러운 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