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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린다솜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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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경도 지키고, 이웃사랑도 나누고! 그린다솜이 가족봉사활동 가족이 함께 자연을 느끼고, 환경을 생각하고, 이웃사랑을 실천할 수 있는 교보생명 그린다솜이 가족봉사활동. 이번 활동은 라는 이름으로 환경 지킴과 이웃 사랑 활동을 펼쳤다. 참여 가족 체험기로 그린다솜이 가족봉사활동 이야기를 소개한다. 내가 몰랐던 숲 이야기 초록 물결이 완연히 피어오른 5월, 온가족이 성남시 분당구에 있는 맹산환경생태학습원으로 향했습니다. 는 숲 해설사와 함께 맹산환경생태학습원 자연을 느끼고, 목공예 활동을 하는 시간으로 꾸려져 더 기대되는 봉사활동~ 도로가 꽉 막힌 주말이지만 아침부터 서두른 덕분에 늦지 않고 맹산환경생태학습원에 도착! 코로나 19 시대에 꼭 거쳐야 하는 관문, 코로나 안전점검을 짧게 한 후 바로 맹산환경생태학습원의 숲 해설이 시작됐습니다. 평소에는 무심코 지나쳤던 꽃..
지구를 살리는 따뜻한 적정기술, 그린다솜이 가족봉사단과 함께 배워 봐요 지난 11월 2일 토요일, 저희 가족은 그린다솜이 가족봉사단에 참여하게 되어 월드컵공원 평화의 공원 내에 있는 서울에너지드림센터에 다녀왔습니다. 이번 봉사는 땀을 흘리면서 해 왔던 기존의 봉사와는 조금 다르게 에너지 문제에 대해 알아 보고, 지속 가능한 사회를 위한 노력은 어떠한 것들이 있을까 생각해 보는 교육과 체험봉사의 형태로 진행이 되었는데요, 오늘은 그 뜻 깊었던 시간에 대해 여러분들과 함께 나눠 보고자 합니다. 그린다솜이 가족봉사단은 교보교육재단 주최, 녹색교육센터와 교보생명의 후원으로 이루어지는 봉사활동입니다. 이날 활동에 참여한 가족들은 오전 10시 30분에 서울에너지드림센터에 모여 오후 3시 30분까지 교육과 체험활동의 시간을 가졌어요. 서울뿐 아니라 인천과 수원 등 경기도에서 오신 분들도..
그린다솜이 가족봉사단 체험기 ‘자원 재순환과 새활용: 쓸모 있는 모든 것’ 작년부터 미니멀 라이프에 동참하면서 집에 있는 물건의 양을 줄인다는 이유로 물건들을 쉽게 버리곤 했는데요, 어느 날 무심코 버린 많은 양의 쓰레기들 때문에 지구가 더 아파하는 건 아닐까 하는 죄책감이 들었습니다. 그렇게 환경문제에 조금씩 눈을 뜨던 차에, 그린다솜이 가족봉사단 행사가 열린다는 소식을 접하고 다녀오게 되었어요. 오늘은 지구를 살리기 위해 노력하는 그린다솜이 가족봉사단 활동에 대해 여러분들께 이야기해 드릴게요! # 가족사랑 + 환경사랑 = 그린다솜이 가족봉사단 교보교육재단이 주최하고 교보생명이 후원하는 그린다솜이 가족봉사활동은 2009년부터 11년째 운영되고 있는 봉사 프로그램입니다. 가족이 함께 참여하고 실천하는 환경봉사활동으로 더욱 의미가 있는 프로그램인데요, 연 4회 도시숲 가꾸기, 자..
가족사랑 실천하며 환경의 소중함도 배워요, 교보생명 ‘그린다솜이 가족자원봉사’ “가족사랑 실천하며 환경의 소중함도 배워요” 교보생명 ‘그린다솜이 가족자원봉사’ 열려가족이 함께 참여하는 체험 중심 봉사 프로그램 인기 지난 25일 서울 성동구 서울새활용플라자. 버려진 생활용품을 해체하고 쓸모 있는 부품을 분류하는 아이들의 눈빛이 초롱초롱 빛났습니다. 교보생명이 교보교육재단과 함께 진행하는 ‘그린다솜이 가족자원봉사’가 열렸기 때문입니다. ‘그린다솜이 가족자원봉사’는 온 가족이 함께 참여하는 체험 중심의 봉사 프로그램예요. 가족사랑을 실천하고 자연과 환경의 소중함을 배우며 건강한 인성을 갖춘 참사람으로 성장하도록 돕기 위해 마련됐습니다.25일 진행된 5월 프로그램 ‘자원재순환과 새활용(Upcycling)’에는 일반인 12가족, 40여 명이 참여했습니다. 참여 가족들은 성동구 서울새활용플라..
그린다솜이 가족환경자원봉사 <지구를 살리는 따뜻한 기술 : 적정기술> 콘센트를 계속 꽂아 놓고 쓰거나, 에어컨을 틀어 놓고 창문을 열어 놓는 등 일상에서 알게 모르게 많은 에너지를 낭비하고 있습니다. 에너지 낭비는 비용 문제도 있지만, 지구 환경을 점점 더 나쁘게 만들기도 해요. 이런 에너지 문제의 현실과 위기극복 방법을 알아보는 그린다솜이 가족봉사활동이 지난 11월에 진행됐어요. 적정기술 제품을 직접 만들어 지역 사회에 기부하는 활동까지 펼친 그린다솜이 가족환경자원봉사단 이야기를 들려드릴게요! 그린다솜이 가족자원봉사단 그린다솜이 가족봉사단 활동을 하기 위해 주말 아침 일찍 월드컵경기장 평화의 공원 안에 있는 서울에너지드림센터로 갔어요. 이른 아침부터 많은 가족들이 모였는데요. 어린아이들 손잡고 따스한 기부를 위해서 모인 가족들을 보는 것만으로도 마음이 따뜻해졌어요. 저희..
버려진 장남감에 새생명을! 그린 다솜이 가족자원봉사단 체험기 옛날에는 아이들이 장난감 하나만 가지고도 오랫동안 놀곤 했던 것 같은데 요즘에는 빠르게 바뀌는 유행에 발맞춰 장난감을 다양하게 많이 사주는 것 같아요. 그래서 그런지 아이가 한두 명인 집이어도 어린이집 못지않게 장난감이 쌓여가는데요. 집 안에 굴러다니는 장난감들 때문에 걱정이 많으신 분들을 위해 그린 다솜이 가족 자원봉사단이 나섰습니다. ‘자원 재순환과 업사이클. 쓸모 있는 모든 것’을 주제로 버려진 장난감을 친구들의 멋진 예술 작품으로 변신시키는 업사이클링 체험 현장을 소개할게요. 자원의 재순환, 업사이클링 그린 다솜이 가족 자원봉사단 행사는 서울 은평구 불광동에 있는 서울혁신파크에서 이루어졌어요. 이른 오전 시간임에도 불구하고 많은 교보 가족들이 참가했더라고요. 행사에 대한 간략한 소개를 듣고 참가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