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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보생명 광화문글판 '겨울편'…윤동주 시에 담긴 ‘호주머니 속 위로’ 교보생명 광화문글판 '겨울편'…윤동주 詩에 담긴 ‘호주머니 속 위로’"넣을 것 없던 호주머니에 주먹 두 개 갑북갑북"…시민 공모 문안 선정 광화문글판이 매서운 추위에 움츠러운 몸과 마음을 위로할 새 글귀로 단장했습니다. 이번 ‘겨울편’은 시민이 직접 고른 문안으로 꾸며졌어요. 윤동주, 호주머니 넣을 것 없어걱정이던호주머니는 겨울만 되면주먹 두 개 갑북갑북 교보생명은 광화문글판 '겨울편'에 윤동주 시인의 동시 '호주머니'가 실린다고 2일 밝혔습니다. 윤동주는 일제강점기라는 어려운 시대에 펜으로 저항한 대표적 민족시인으로 '서시', '별 헤는 밤' 등 불후의 명작을 다수 남겼어요. 글판에 실리는 시구는 "넣을 것 없어 걱정이던 호주머니는 / 겨울만 되면 주먹 두 개 갑북갑북"입니다. 2011년 ‘겨울편’ 이..
[종료된 이벤트]내가 쓰는 광화문글판 '여름편' 이벤트 교보생명 공식 블로그 가족·꿈·사랑 가족 여러분! 광화문글판은 지난 1991년부터 희망과 위로, 사랑의 메시지를 전해오고 있는데요. 계절이 바뀔 때마다 새 옷을 갈아입는 광화문글판이 2017 봄편에 이어, 많은 분들의 성원과 관심에 보답하고자 '여름편'을 준비합니다. 따뜻한 봄, 시원한 여름을 기대하며 광화문글판 '여름편' 문안에 들어갈 글귀를 추천해주세요! 위 이미지의 이벤트 참여하기 버튼을 클릭해 광화문글판 '여름편' 문안을 남겨주세요. 멋진 글귀를 추천해주신분들을 선정해 교보생명에서 준비한 소정의 상품을 증정해드릴 예정이에요. 이벤트 기간은 2017년 3월 31일 금요일로 이번 여름편 이벤트에도 여러분의 많은 참여와 관심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