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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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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보생명컵 꿈나무체육대회 스타와의 유쾌한 만남 ‘기계체조 여서정 선수’ “기계체조 종목은 도마, 평균대, 이단평행봉, 마루로 다양해서 지루하지 않고 즐기면서 할 수 있어요” 마치 홍보대사가 된 듯 기계체조의 매력을 즐겁게 애기하는 여서정 선수의 진심을 느낄 수 있었습니다. 2018 시즌은 여서정 선수에게 ‘화룡점정의 해’라고 해도 과언이 아닐 겁니다. 2018 자카르타-팔렘방 아시안게임 도마 금메달. 32년만의 여자 체조 금메달이라 함께 보는 이들의 기쁨도 남달랐죠. 또한 ‘도마의 신’ 여홍철 교수님의 대를 이어 금메달을 목을 걸어서 의미가 더욱 컸을 겁니다. 시즌 마지막 국제대회까지 도마 1위를 차지하며 한국 여자 선수로 역대 최고 성적을 거두며 마무리까지 잘 했죠. 새로운 역사의 주인공 ‘여서정’ 선수를 만나기 위해 재학 중인 경기체고를 방문했습니다. ‘교보생명컵 꿈나무..
2018 교보생명컵 꿈나무체육대회: 체조 이야기 지난 7월 24일, 미래 체육 꿈나무들을 양성하는 2018 교보생명컵 꿈나무체육대회가 드디어 막을 올렸습니다. 유도의 최민호, 수영의 박태환, 탁구의 유승민 등 이름만으로도 명성이 자자한 세계적인 스포츠 스타들은 모두 어린 시절 교보생명컵 꿈나무체육대회에서 재능을 선보인 바 있는데요. 34회를 맞은 이번 대회는 8월 5일까지 부산, 양산, 창원 등 경남 일대와 경북 김천에서 진행됐습니다. 올해 대회의 첫 시작을 장식한 체조 경기장으로 함께 떠나보실까요? 교보생명컵 꿈나무체육대회란? 교보생명컵 꿈나무체육대회는 지난 1985년부터 교보생명이 개최하고 있는 기초체육 종목의 유소년 종합대회입니다. ‘어릴 때부터 건강한 체력을 길러야 인격과 지식도 잘 자랄 수 있다’는 신용호 교보생명 창립자의 인재육성 철학으로 ..
2017 교보생명컵 꿈나무체육대회, 체조 이야기 2020년 도쿄올림픽을 위해 지금 이 순간에도 자신과 싸우며 훈련을 하고 있는 대한민국 국가대표 선수들이 있다면 얼마 전 막을 내린 2017교보생명컵 꿈나무체육대회에서는 미래에 국가대표를 꿈꾸는 유소년 선수들이 구슬땀을 흘렸습니다. 지난 7월 29일 경북 김천에서 열린 2017 교보생명컵 꿈나무체육대회 체조 이야기를 전해드립니다. 교보생명컵 꿈나무체육대회란 지난 7월 18일부터 8월 8일까지 경북 김천 일대에서 열린 2017 교보생명컵 꿈나무체육대회는 1985년부터 시작해 올해 33회째를 맞았어요. 육상, 수영, 체조, 빙상, 탁구 등 기초 종목을 후원해온 교보생명컵 꿈나무체육대회는 민간에서 열리는 국내 유일 유소년 전국종합체육대회입니다. 33년 동안 13만 명의 선수들이 대회에 참가했고 런던 올림픽에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