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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년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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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 AFC 대학생 아시아 대장정 3차 캠프와 송년회 무척이나 뜨거웠던 지난 여름, 2018 대학생 아시아 대장정과 2차 리더십 캠프의 기억이 아직도 생생한 데요. 시간이 훌쩍 지나 대장정 단원들은 3차 리더십 캠프와 송년회를 위해 다시 모였습니다. 지난 2018년 12월 28일에 광화문 교보빌딩과 홍합밸리에서 3차 리더십 캠프겸 송년회를 진행했는데요. 작년까진 단풍이 물든 가을에 NAFC라는 이름으로 1박 2일의 3차 리더십캠프를, 그리고 그 다음 해 초에 신년회를 진행하였지만 아시아 대장정(AFC)으로 새롭게 단장한 2018년부터는 3차 캠프와 송년회를 함께 진행했습니다. 그럼 그 뜨거웠던 순간들을 함께 보실까요? # 3차 리더십 캠프 2018 대학생 아시아 대장정의 마지막 공식행사, 3차 리더십캠프가 지난 12월 28일 광화문 교보빌딩에서 열렸습니다...
가족과 함께 송년회 준비해보아요. |가족송년회| 송년회는 회사에서만 필요한 것이 아니라, 가족에게도 필요합니다. 가족들도 한 해 동안 서로간에 일어났던 일들을 되돌아보면서 잘못은 반성하고 오해는 풀 수 있는 시간이 필요하답니다. 외식이나 파티로 하루를 놀면서 보내기보다 일 년간의 가족생활을 돌아보는 기회를 가져봅시다. 편지 속 가족들의 갈등과 오해 얼마 전, 두 통의 편지를 받았습니다. 내용을 간단히 살펴보면 다음과 같습니다. “아이들이 언제부턴가 퇴근 후 들어와도 인사조차 없고 저와 말도 안 합니다. 일이 바빠 아이들에게 못해준 게 미안하고 아이들과 잘 지내고 싶은데 잘 안 됩니다. - “저는 부모님과 대화하기 싫어요. 내 입장은 생각도 하지 않고 이거 해라 저거 해라 정말 듣기 싫어요. 부모님은 제가 상처받은 거 모를 걸요. 제가 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