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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의도 한강공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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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부터 어른까지 아자! 2019 AZ 사운드 페스티벌 맑은 하늘과 시원한 바람! 가슴 탁 트이는 여의도 한강 공원에서 페스티벌을 즐기는 기분은 어떨까요? 두말할 나위없이 가슴 속 깊은 곳부터 시원해질 것 같은데요, 얼마전 대한민국 금융회사 사내 밴드들의 열정 가득한 축제 ‘2019 AZ 사운드 페스티벌’이 여의도 한강 시민공원에서 열렸습니다. 그 현장 속으로 초대합니다! #A-Z까지 모두! 아자! AZ 사운드 페스티벌지난 6월 8일(토) 여의도 한강공원 물빛무대에서 ‘제 2회 2019 AZ 사운드 페스티벌’이 열렸습니다. 축제현장인 여의도 한강공원은 초여름 날씨에 이미 나들이 나온 서울 시민들로 가득 했는데요, 즐겁게 시간을 보내는 시민들 사이, 이른 시간부터 밴드들은 공연 준비로 분주했습니다. 한낮의 더위가 한풀 꺾이고 시민들이 하나 둘 관객석을 채울 무..
곳곳에 숨은 재미 가득! ‘여의도 한강공원’ 백배 즐기기 실내에 있기가 너무나 아까울 정도로 청명한 가을 하늘을 자랑하는 요즘입니다. 햇살은 따사롭고, 바람은 선선해서 산책하기 딱 좋은 날씨인데요. 얇은 재킷 하나 걸치고 여의도 한강공원으로 나와 보세요. 알고 보면 즐길 거리가 더 많은 여의도 한강공원, 지금부터 소개해드릴게요. # 발 담그고 첨벙첨벙, 피아노 물길여의나루역에서부터 물빛광장까지 길게 이어진 피아노 물길은 폭 3m, 길이 415m의 물길인데요. 건반처럼 생긴 검은 블록 때문인지, 이렇게 재미있는 이름으로 불립니다. 어릴 적 뛰어 놀던 개울가가 생각나는 발목 정도 높이의 낮은 물가로, 어린아이들도 쉽게 뛰어 놀 수 있는 곳이에요. 피아노길에 흐르는 물은 차가운 지하수입니다. 담그자마자 시원함이 절로 느껴지는데요. 물 속에 발을 담그고 자리에 앉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