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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원봉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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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팔에서 온 편지)"마스크 덕분에 안전하게 학교 다닐 수 있게 됐어요" 교보다솜이지원센터 DIY 마스크 코로나19로 마스크가 일상이 된 지 오래입니다. 우리는 쉽게 구할 수 있는 마스크지만 동남아시아의 빈곤층에게는 마스크 한장을 사는 것도 쉽지 않습니다. 마스크만 써도 코로나 위협이 확 줄어들텐데, 맨몸으로 맞서고 있는 셈이죠. 이런 아이들을 위해 교보생명다솜이지원센터가 교보생명 직원들과 함께 마스크 만들기에 나서, 네팔 카트만두 외곽 지역에 있는 지번조띠 초등학교 아이들 120명에게 전달되었습니다. 평소라면 현장 봉사활동과 연계해 마스크를 직접 나눠줬을테지만 코로나19로 인해 교보생명 임직원 봉사단이 아이들을 직접 만나지는 못했지만 따뜻한 그 마음만은 그대로 전해졌습니다. 네팔도 지금은 코로나 19 확산으로 인해, 통행 금지가 시행되면서 아이들의 수업이 중지되었다고 하는데요, 지난 7월부터 8월까지는 야..
교보생명, 코로나19 극복 비대면 자원봉사 눈길 임직원 1,000명 물품 만들어 지원하는 DIY 자원봉사 펼쳐 취약계층에 비누와 카네이션, 손편지와 필요물품 전달 호국보훈의 달을 맞아 교보생명 임직원들이 의미 있는 자원봉사에 참여했습니다. 교보생명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임직원 1,000여 명이 직접 물품을 만들어 지원하는 DIY(Do It Yourself) 자원봉사에 참여했다고 26일 밝혔습니다. 이번 DIY 자원봉사는 교보생명 임직원들의 자발적인 참여로 이뤄졌는데요, 코로나 감염 우려로 대면 자원봉사활동이 어려워진 상황에서 소외된 이웃에 따뜻한 마음을 전하고자 한 것이에요. 임직원 1,000여 명은 코로나19를 이겨내는데 보탬이 되길 바라는 마음을 담아 비누와 카네이션을 만들고 정성스럽게 손편지를 썼습니다. 교보..
따뜻한 나눔 이야기, 교보생명 임직원 나눔 캠페인 나에겐 필요 없지만 누군가에게는 쓸모 있을 물건들, 집에 한 두 개쯤은 가지고 있을 텐데요. 집에 있는 물품들을 가져와 필요한 이들에게 기부를 하는 봉사활동이 교보생명에서 지난 12월 4일부터 열흘간 진행되었습니다. 사전 메일 안내와 이지모아 공지사항, 위성방송을 통해 안내가 되었고, 전국 각지의 봉사리더 및 담당자 분들이 진행을 도와주었는데요. 오늘은 따뜻한 연말을 보냈던 교보인들의 이야기를 들려드릴게요. # 잠자던 물건, 세상 밖으로 나오다 이번 기부는 봉투에 기부 물품을 넣고, 장애인들에게 엽서를 쓴 후 조직별 담당자에게 제출하는 방식으로 진행되었습니다. 임직원들의 소중한 기증품은 지역별 굿윌스토어에서 판매되었는데요. 물품이 기증되면, 매장진열, 판매, 상품화 작업, 용역작업 등을 통해 장애인들과 ..
뚝딱뚝딱, 2018 DIY 자원봉사활동! 임직원의 손끝에서 완성된 나눔 이야기 봉사활동에 참여하고 싶은 마음은 가득하지만 바쁜 업무 때문에 시간을 따로 내기가 어려워 참여를 망설이는 분들, 많으실 텐데요. 교보생명에서는 바쁜 임직원들이 좀 더 자유롭게 봉사에 참여할 수 있도록 DIY 봉사활동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DIY 봉사활동이란 자신이 가능한 시간에 이웃에게 도움을 줄 수 있는 다양한 제품을 만들어 기부하는 활동인데요. 2018년 한 해 동안 많은 DIY 물품들이 제작되어 사랑을 담아 이웃에게 전달되었습니다. 오늘은 지난 1년간 교보생명에서 진행된 다양한 DIY 봉사활동 이야기를 들려드릴게요. 1. 독거 어르신을 위한 곡물 찜질팩 만들기2018년 1월, 교보생명의 임직원들의 사랑과 정성을 담은 첫 번째 DIY 제품은 바로 독거 어르신을 위한 곡물 찜질팩입니다. 속통에 곡물을 넣..
대산 신용호 선생 탄생 100주년 기념 자원봉사, ‘배움 열망’ 키우고 ‘희망’ 더하고 교보생명은 탄생 100주년을 맞은 대산 신용호 창립자의 국민교육과 참사람 육성 정신을 계승하고 실천하기 위해 청소년 및 교육 소외계층을 대상으로 다양한 자원봉사 활동을 펼치고 있어요. 다양한 나눔 활동 소식 들려 드릴게요! 임원, 팀장이 직접 나선 ‘경제교육 자원봉사’지난 9월 19일 서울 혜화초등학교에서 교보생명 본사 임원과 팀장 23명이 일일 경제 선생님으로 나섰습니다. 이들은 23개 학급 600여 명의 학생들에게 기본적인 경제개념, 직업의 가치와 중요성 등 학년별 수준에 맞는 경제교육을 했어요. 어렵게 느껴질 수 있는 경제를 학생들이 쉽고 재미있게 배울 수 있도록 그림 그리기, 스티커 붙이기, 역할 게임 등 다양한 교구를 활용해 활발한 참여를 이끌었답니다. 이번 경제교육 봉사활동은 학교 교육을 뛰어..
나눔이 가장 쉬웠어요! 교보생명 교보다솜이지원센터 전지유 교보생명은 사회 다양한 분야에 영향력을 끼치고 있습니다. 그린 다솜이 가족봉사와 이른둥이 지원 사업인 ‘다솜이 작은 숨결 살리기’ 등 교보생명이 실행하고 있는 사회공헌 소식은 가꿈사 블로그에서 전지유 사내필진의 기사를 통해 이야기하고 있는데요, 오늘은 가꿈사에서 교보생명 사회공헌업무를 담당하는 교보다솜이지원센터의 전지유 대리를 직접 만나보았습니다. Q. 인터뷰에 앞서 간단한 자기소개 부탁드립니다.안녕하세요, 저는 교보생명 사회공헌 업무를 담당하는 교보다솜이지원센터 전지유입니다. Q. 교보다솜이지원센터에서 어떤 업무를 담당하고 계신가요?주 업무는 임직원들과 컨설턴트들의 모금 프로그램 운영입니다. 또한 전국 초∙중∙고등학생들을 대상으로 진행하는 금융교육을 비롯해 임직원 가족자원봉사와 사회공헌 관련한 대내외 ..
자원봉사!? 부끄러운 나의 고백! |사회공헌| 교보생명에는 각 조직단위 별로 자원봉사를 실천할 수 있도록 권장하고 있습니다. 제가 속한 홍보팀은 매월 조를 짜서 '푸드뱅크의 버스 무료 급식 자원봉사'에 참여하고 있답니다. 자원봉사 (自願捧社) 사전적 의미 : 어떤 일을 대가 없이 자발적으로 참여하여 도움. 또는 그런 활동 지난 주 팀원들과 함께 푸드뱅크 버스 무료 급식자원 봉사 활동을 위해 대학로를 다녀왔습니다. 따사로운 봄날, "자원봉사활동"을 위해 대학로로 향하는 버스에 앉아 창가를 통해 무심히 지나가는 봄날 풍경을 바라보다 문득 "자원봉사"의 뜻에 대해 생각해보았습니다. "스스로 원하여" 라는 뜻의 "자원(自願)"이란 글자가 입안에서 모래처럼 서걱서걱 대고 있네요. "나는 삶을 살아오며 나는 자원봉사를 실천한 적이 얼마나 있었는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