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15기박종호

(4)
[100년의 역사가 숨 쉬는 그 곳] 혜화 한옥카페 '서화 커피' 4호선 혜화역에 위치한 작은 카페 '서화 커피' 그 안에서 느낄 수 있는 예스러운 소품과 빈티지스러움은 서울에서 바쁜 일상 속 여유를 느낄 수 있게 해준답니다. 가을이 지나기 전 한 번 가보시는 건 어떨까요?
[100년의 역사가 숨 쉬는 그 곳] 목조건물의 따스함을 느낄 수 있는 강릉 오월&칠 커피 이번에 소개해 드릴 카페는 강릉의 '오월 커피'와 '칠 커피'입니다. 가을을 맞아 강릉의 100년 된 적산가옥과 1940년대의 여인숙을 리모델링해 만든 카페에서 목조건물 특유의 따스함을 느껴보는 건 어떨까요?
[100년의 역사가 숨 쉬는 그곳] 뉴욕타임스가 선정한 부산명소 브라운핸즈 백제점 국내 대표 여름 휴양지인 '부산'에 위치한 카페 '브라운핸즈 백제점'을 소개합니다. 이곳은 과거 백제병원 건물을 그대로 사용하고 있어 아늑하고도 특이한 분위기를 자아냅니다. 전시공간으로도 유명한 이곳에서 오래된 건물의 구조를 엿볼 수 있는데요. 뉴욕타임스가 부산에서 꼭 가봐야 할 명소로 선정된 만큼 한 번쯤은 가볼 만한 장소랍니다!
[100년의 역사가 숨쉬는 그 곳] 긴 시간의 흔적이 남아있는 강릉 카페 임당방앗간 100년 된 정맥기가 있고 70년 넘은 방앗간 터를 그대로 보존한 강릉 카페 한 세기에 이르는 긴 시간의 흔적이 방앗간 곳곳에 남아있어요. 특별한 메뉴 방앗간라떼 맛보러 강릉 임당방앗간으로 함께 가볼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