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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보생명, 6년 연속‘AAA’최고신용등급 유지 2012. 6. 19. 15:06

 

 

교보생명, 6년 연속‘AAA’최고신용등급 유지

NICE신용평가보험금지급능력 평가

등급전망은Stable... 재무안정성 최고

 

교보생명이 국내신용평가에서 최고등급인 ‘AAA’를 6년 연속 유지해 눈길을 끕니다.

교보생명은 국내 3대 신용평가사 중 하나인 NICE신용평가(구 한신정평가)로부터 보험금지급능력평가(IFSR, Insurer Financial Strength Rating)에서 ‘AAA(Stable)’등급을 유지했다고 19일 밝혔습니다.

최근 유로존 경제위기와 저축은행 사태 등 국내외 어려움에도 불구하고 2007년 이후 6년 연속 ‘AAA’를 유지해 우수한 재무안정성을 인정 받은 것 입니다.

보험금지급능력평가는 보험사의 재무건전성, 수익성, 리스크관리 능력 등에 대한 종합적인 평가로, ‘AAA’등급은 장기적인 보험금 지급능력이 최고 수준이고 환경 악화로 지급능력이 하락할 가능성이 거의 없음을 의미합니다.

NICE신용평가는 평가보고서를 통해 우수한 브랜드인지도를 바탕으로 생명보험 시장에서 선두지위를 유지하고 있고, 수익성 위주의 영업, 안전자산 위주의 자산운용을 통해 안정적인수익을 시현하고 있는 점을 높이 평가했습니다.

또한 보장성보험의 확대, 보험포트폴리오 개선, 높은 운용자산 수익률, 보수적인 리스크관리 등을교보생명의 강점으로 꼽고, 보험영업 이익 증가와 자산건전성 향상으로 향후에도우수한 자본적정성을 유지할 것으로 내다봤습니다.

실제로 교보생명은 지난해 5,455억 원의 당기순이익을 실현했고, 총자산은 62조 3,600억 원을 넘어 성장세를 이어나갔습니다. 대표적인수익성 지표인 자기자본이익률(ROE)은 2004년 이후 줄곧 대형사중 1위를 기록하고 있습니다.

이에 따라 지급여력비율은 247.1%(2012.3월 현재)를 기록해 재무건전성을 한층 강화했습니다.

한편, 교보생명은 지난해 세계적인 신용평가기관인 무디스(Moody’s)로부터 2008년 이후 4년 연속 ‘A2’ 신용등급을 유지해 재무안정성과 리스크관리역량을국제적으로 인정받았습니다. 무디스로부터 신용평가를 받고 있는 국내 보험사는 교보생명이 유일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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