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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족꿈사랑/교보생명

2014 대학생동북아대장정, 선배가 전한다! -12기 대원 좌담회

 


 



교보생명 공식블로그 '가족·꿈·사랑'을 찾아주신 여러분, 안녕하세요~! 프론티어 기자단 이태형, 나윤희입니다! 이번 기사를 위해 저희 프론티어 기자단은 아주 의미 있는 시간을 보냈는데요, 바로 작년 교보생명 대학생동북아대장정(이하 동북아대장정)에서 함께 동고동락했던 12기 대원들과 함께 좌담회를 가졌답니다. 

 


 

이번 좌담회에서 프론티어 기자단을 포함한 12기 대원들은 '2013 동북아대장정'에서 느꼈던 추억과 일화, 조금은 아쉬웠던 점, 앞으로 동북아대장정이 나아갔으면 하는 점 등을 두루 이야기했답니다. 이번 기사를 통해 이전의 동북아대장정 대원들은 대장정의 추억을 다시 한 번 떠올려보고, 미래의 동북아대장정 대원을 꿈꾸는 분들은 그 꿈을 향해 한 발 나아가는 힘을 얻어가셨으면 좋겠어요. 그럼 지금부터 생생한 좌담회 현장으로 함께 가보실까요?

 

 



 

 



이번 좌담회에는 이태형, 나윤희 프론티어 외에 다른 3명의 친구가 동행해주었답니다. 좌담회 현장으로 안내하기 전에 잠시 소개하는 시간을 가질게요!

 

 


마음속에 담아두었던 이야기들을 허심탄회하게 말했던 그 현장 속으로 함께 가볼까요? 아참, 이번 기사의 생동감을 위해 편한 대화체로 작성된 점을 양해 부탁드려요!

 

 


 


긴 시간 동안 인터뷰에 응해주신 김정욱, 김혜경, 권지현 씨께 감사의 인사를 드립니다! 이번 좌담회를 통해서 저희 다섯 명은 다시 한 번 교보생명 대학생동북아대장정의 추억 속으로 빠져들 수 있었어요. 많은 친구를 얻는 것은 물론 한국에서는 쉽게 할 수 없는 다양한 경험을 만들어준 교보생명 대학생동북아대장정, 이제는 이 글을 보고 계신 여러분의 차례예요!

 


 

2014년, 우리 민족의 기원이자 가장 강성했던 삶의 터전인 대륙의 북방에서 높고 푸른 꿈을 펼치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