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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보생명, ‘직무윤리실천 다짐’으로 특별한 새해 맞아 자발적 직무윤리 실천 약속 2020. 1. 20. 15:25

교보생명, ‘직무윤리실천 다짐’으로 특별한 새해 맞아

금융회사 임직원은 높은 윤리적 의무 필요... 자발적 직무윤리 실천 약속

한 차원 높은 윤리경영 통해 모든 이해관계자와 공동발전 추구


교보생명의 새해 풍경은 다른 회사들과는 조금 다릅니다. 해마다 임직원들이 직접 직무윤리 실천을 약속하며 차분하게 새해를 맞이하는 것인데요. 교보생명은 새 사업연도 출발을 맞아 임직원들이 직무윤리실천 다짐서약에 참여했다고 9일 밝혔습니다.

직무윤리실천 다짐서약은 업무현장에서 직무윤리실천규범을 준수하고 맡은 바 성과책임을 다하겠다는 것으로, 임직원들이 사내 인트라넷을 통해 서약에 참여하고 있습니다. 

윤열현 교보생명 사장은 직접 직무윤리실천 다짐서약을 하며 윤리경영에 솔선수범하겠다고 약속했습니다. 교보생명이 대표이사부터 직무윤리 실천에 앞장서는 것은 금융회사 임직원은 높은 법적·윤리적 의무가 따른다는 생각에서죠.


교보생명은 윤리경영을 통해 기업의 사회적책임(CSR)을 다하고 모든 이해관계자들과 공동발전하기 위해 지난 2004년부터 ‘교보인의 직무윤리실천규범’을 마련해 실천해오고 있습니다.

직무윤리실천규범에는 사회법규와 회사규정 준수, 고객/컨설턴트/임직원/투자자/정부∙지역사회 등 이해관계자에 대한 직무윤리, 보험영업 윤리준칙 등이 담겨 있습니다.

또한 매월 조직단위별로 준법∙윤리교육을 운영하며 모든 임직원이 직무윤리 이슈를 공유하고 직무윤리를 잘 실천할 수 있도록 돕고 있어요.


교보생명 관계자는 “임직원들이 본연의 업무책임을 되새기고 새해를 차분하게 맞이하자는 의미”라며, “한 차원 높은 윤리경영을 통해 정당한 이익과 성과를 창출하고 모든 이해관계자와 함께 발전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