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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족꿈사랑

기생 33명이 수원 행궁에 모인 이유




독립운동가 김향화(1897~미상)

1919년 3월 29일,
수원 화성행궁 봉수당에서 태극기를 휘두르며 대한 독립만세를 외친 독립운동가 김향화

일제의 총칼 앞에서도 만세를 외친 그들이 있기에
지금의 우리가 있다는 것을 기억해야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