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보 뉴스룸/보도자료
교보생명, ‘(무)교보미니보장보험’, ‘(무)교보미니저축보험’ 출시 2020. 6. 15. 13:31

 미니멀 라이프 시대, 미니보험으로 슬기로운 보험생활 하세요
교보생명, ‘(무)교보미니보장보험’, ‘(무)교보미니저축보험’ 출시

부담 없는 보험료로 합리적 보장・목적자금 마련… 업계 최초 헬스케어서비스도 눈길


최근 미니멀리즘을 추구하는 라이프 트렌드가 확산되는 가운데, 교보생명이 고객 니즈에 발맞춰 새로운 콘셉트의 미니보험을 선보입니다.

교보생명은 보험료 부담은 대폭 낮추고 필요한 기간 동안 보장과 목돈 마련이 가능한 ‘(무)교보미니보장보험’과 ‘(무)교보미니저축보험’을 출시했다고 15일 밝혔습니다.

이 상품은 부담 없는 보험료로 필요한 기간에 고객의 니즈에 맞게 보험을 설계할 수 있는 것이 특징인데요, 보험 가입에 부담을 느끼는 2040세대를 위해 몸집을 줄이고 합리적인 보장을 준비할 수 있도록 했어요.

‘교보미니보장보험’은 저렴한 보험료로 질병・재해로 인한 입원비와 수술비 부담을 덜 수 있는 보장성보험입니다. 폭넓은 고객 보장을 위해 일상생활에서 쉽게 발생하는 입원과 수술 보장을 강화했습니다.

예컨대, 1구좌(가입금액 1,000만원) 가입 시 병원에 입원하면 1일당 2만원의 입원비를, 상급종합병원에 입원하면 1일당 5만원의 입원비를 받을 수 있습니다. 크고 작은 수술에 대비할 수 있도록 수술 종류(1~5종)에 따라 수술비를 1회당 10만원에서 300만원까지 보장하는 것도 장점이에요.

업계 최초로 미니보험 가입 고객에게 제공되는 건강관리서비스인 ‘교보미니헬스케어서비스’도 눈길을 끕니다. 교보미니보장보험 가입 시 부가되는 서비스로, 교보생명 상품부가서비스 앱(App)을 통해 전문 의료진의 일대일(1:1) 건강상담은 물론, 질병 발생시 전문 병원・유명 의료진 안내와 진료 예약 대행을 지원해 치료와 회복을 도와줍니다. 

15세부터 최대 50세까지 가입 가능하고, 3년・5년만기 중 선택할 수 있으며, 보험료는 월납이나 연납 형태로 납입할 수 있습니다. 보험료는 30세 남성 기준 월 4,500원(3년납, 3년만기)입니다.

‘교보미니저축보험’은 매월 3~10만원의 보험료를 납입하면 3년이나 5년 후 목돈 마련이 가능한 저축성보험이예요. 

은행 예・적금 금리보다 높은 공시이율로 적립되는 상품으로, 한달만 유지해도 원금을 보장해줘 안정성을 한층 높였습니다. 납입보험료가 아닌 적립금 이자에서 사업비를 차감하는 방식을 도입해 가입 1개월 후부터 환급률이 100%를 초과하게 되는 것이죠.

부담 없는 보험료로 원금 손실 없이 자녀교육・자기계발・취미생활 등 중단기 목적자금 마련이 가능해 사회초년생이나 직장인, 주부 등이 일상생활에서 쉽게 이용할 수 있어요.

만 15세부터 최대 50세까지 가입 가능하며, 3년・5년만기 중 하나를 선택할 수 있습니다. 

교보생명 관계자는 “최근 고객 니즈를 반영해 폭넓은 보장에 부가서비스 혜택까지 더한 미니보험을 출시했다”며, “재무설계사(FP)는 물론, 텔레마케팅(TM) 채널을 통해서도 가입할 수 있어 고객 편의성을 높이고 고객가치를 극대화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