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보생명, 사회공헌활동 보폭 넓힌다

베트남 낙후지역에 도서관 건립

교육·주거환경 개선에 초점

 

교보생명의 사회공헌활동이 해외로 보폭을 넓힙니다.

교보생명은 임직원 23명으로 구성된 '다솜이 글로벌 봉사단'이 11일부터 4박 5일 일정으로 베트남 자원봉사활동에 참가한다고 밝혔습니다.

이번 봉사활동은 베트남 낙후지역에 도서관을 건립해 어린이들이 좋은 교육 환경에서 공부할 수 있도록 돕기 위해서 입니다.

도서관이 세워지는 곳은 호치민에서 남서쪽으로 80여 km 떨어진 낙후농촌 지역인 번째성 (Ben Tre 省) 빈칸동 마을입니다. 교보생명 봉사단은 지난해에 이어 두 번째로 이곳을 찾았습니다.

 

 ▲ 교보생명 '다솜이 글로벌 봉사단'이 11일부터 4박 5일 간 베트남 자원봉사활동에 참가한다. 이 기간 동안 베트남 낙후지역에 도서관을 건립하고 사랑의 집짓기 활동을 펼친다. 사진은 '다솜이 글로벌 봉사단'의 지난해 베트남 자원봉사활동 모습.

 

지난해에는 이곳에 교실2개와 화장실을 갖춘 '빈칸동 초등학교'를 건립했습니다. 학교가 멀리 떨어져 다니기 힘들었던 80여 명의 어린이들은 이곳에서 배움의 희망을 이어가고 있습니다.

교보생명 해외봉사단은 봉사 기간 동안 학교 도서관 짓기 공사에 직접 참여 하며, 건립비용을 후원할 계획입니다. 완공 후에는 어린이들에게 학용품을 선물하는 시간도 갖습니다.

또 지난해와 마찬가지로 낡고 오래된 집에 사는 빈곤농가를 위한 사랑의 집짓기도 이뤄집니다.

 

이번 봉사활동에 참가한 서나래 씨(디지털마케팅지원팀)은 "배움에 목말라하는 아이들에게 희망을 심어주고, 보다 나은 환경에서 생활 할 수 있도록 돕게 돼 기쁘다" 라고 말했습니다.

교보생명은 앞으로도 어린이들의 교육환경, 주거환경 개선에 초점을 맞춰, 해외자원봉사활동을 꾸준히 전개해 나갈 계획입니다.

Posted by 교보생명 교보생명블로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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