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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족꿈사랑/교보생명

[SNS드라마] 러브인메모리 시즌2, 아빠의 노트 제 5화 '함께'

 

 

 

 

 

지난 4화에서 에리카의 존재를 현수의 친구 정원에게 물었는데요. 수정이 생일마다 축하 메세지를 보낸 에리카는 과연 누구일까요? 5화에서 수정이는 에리카의 존재를 알 수 있을까요?

 

 

  

 

 

 

 

지은이 운영하는 발레학원에 찾아간 현수. 개원 이후, 처음으로 찾아온 현수의 모습을 보면서 지은이는 반가움과 동시에 찡한 마음이 드는데요.

 

 

 

 

 

 

지은은 그런 현수에게 무슨 일이 있는지 물어봅니다. 하지만 현수는 애써 아무 일 없는 척 태연하게 말합니다.

 

 

 

 

 

 

현수는 지은이와 함께 대학교 때 자주 걷던 정원을 가기로 합니다. 그곳에서 현수는 대학교 때부터 지은이를 좋아했던 옛 마음을 전하는데요, 그리고는 연애할 때 처럼 함께 춤을 추고 싶다고 말합니다.

 

 

 

 

둘은 옛 추억을 떠올리며, 애틋하고 정열적인 탱고를 추기 시작합니다. 애절한 음악에 맞춰 춤을 추는 현수와 지은이의 모습.

현수는 이렇게 지은이와 탱고 춤을 추면서 마지막 이별의 준비를 하고 있었답니다.

 

 

 

 

현수의 친구 정원은 수정이가 그토록 궁금했던 에리카의 정체를 밝히기로 하는데요. 에리카는 바로 현수의 아내, 지은이였답니다. 현수가 세상을 떠나자, 지은이는 에리카라는 이름으로 수정이의 생일때마다 축하의 메시지를 보낸 것이었죠. 

 

그리고 정원은 아빠가 남긴 유산을 찾기 전에, 아빠가 남긴 암호를 찾아보라고 말하는데요. 서서히 밝혀지는 유산의 비밀, 과연 그 끝은 무엇일까요?

 

 

 

아빠의 노트 제5화 '함께' 시청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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