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 대학생 패션연합회 ‘O.F.F.' 정기 패션쇼 현장 속으로!
안녕하세요, 가꿈사 블로그를 찾아주신 가족 여러분~! 프론티어 기자단 7기 신혜리입니다. 지난 8월 30일, 저는 전국 대학생 패션연합회 'O.F.F.'의 19번째 정기 패션쇼 '청춘'의 현장을 둘러보고 왔답니다. 오늘은 여러분께 그 생생한 현장을 소개해드리려 하는데요, 지금부터 프론티어 기자와 함께 열정 넘치는 청춘들의 이야기를 만나보도록 해요! (출처 : 전국대학생패션연합 O.F.F. 페이스북) 먼저 전국대학생패션엽합 O.F.F.를 소개해드려야겠죠? O.F.F.는 'Off the Fixed idea of Fashion'의 약자로, 패션에 대한 고정관념을 깨고 새로움을 추구하며 대학생만이 낼 수 있는 가장 순수하고 자유로운 시각을 펼쳐보자는 뜻이라고 해요. O.F.F.는 패션을 사랑하는 전국의 대학생들..
2015.10.02 by 교보생명
라이프
전국 대학생 패션연합회 ‘O.F.F.' 정기 패션쇼 현장 속으로!
안녕하세요, 가꿈사 블로그를 찾아주신 가족 여러분~! 프론티어 기자단 7기 신혜리입니다. 지난 8월 30일, 저는 전국 대학생 패션연합회 'O.F.F.'의 19번째 정기 패션쇼 '청춘'의 현장을 둘러보고 왔답니다. 오늘은 여러분께 그 생생한 현장을 소개해드리려 하는데요, 지금부터 프론티어 기자와 함께 열정 넘치는 청춘들의 이야기를 만나보도록 해요! (출처 : 전국대학생패션연합 O.F.F. 페이스북) 먼저 전국대학생패션엽합 O.F.F.를 소개해드려야겠죠? O.F.F.는 'Off the Fixed idea of Fashion'의 약자로, 패션에 대한 고정관념을 깨고 새로움을 추구하며 대학생만이 낼 수 있는 가장 순수하고 자유로운 시각을 펼쳐보자는 뜻이라고 해요. O.F.F.는 패션을 사랑하는 전국의 대학생들..
2015.10.02
패션과 예술의 경계를 허무는 아티스트, 헨릭 빕스코브 전시회를 다녀오다
안녕하세요, 가족·꿈·사랑을 찾아주신 가족 여러분, 반갑습니다~! 프론티어 기자단 7기 김하은, 양성환입니다. 여름철 무더위도 한풀 꺾이고, 선선한 바람이 불어오는 요즘 여러분은 어떻게 가을을 즐기고 계신가요? 이번에 프론티어 기자단은 세간에 뜨거운 화제를 불러일으키고 있는 전시회를 다녀왔는데요, 바로 패션과 예술의 경계를 허무는 아티스트 '헨릭 빕스코브' 전시회랍니다. 그럼 지금부터 프론티어 기자와 함께 헨릭 빕스코브를 만나러 대림예술관으로 떠나보아요! 헨릭 빕스코브-패션과 예술, 경계를 허무는 아티스트 기간 : 2015.07.09(목)~2015.12.31(목) 장소 : 대림미술관 (서울특별시 종로구 자하문로4길 21 대림미술관) 공식 홈페이지 : http://www.daelimmuseum.org/on..
2015.10.01 by 교보생명
라이프
패션과 예술의 경계를 허무는 아티스트, 헨릭 빕스코브 전시회를 다녀오다
안녕하세요, 가족·꿈·사랑을 찾아주신 가족 여러분, 반갑습니다~! 프론티어 기자단 7기 김하은, 양성환입니다. 여름철 무더위도 한풀 꺾이고, 선선한 바람이 불어오는 요즘 여러분은 어떻게 가을을 즐기고 계신가요? 이번에 프론티어 기자단은 세간에 뜨거운 화제를 불러일으키고 있는 전시회를 다녀왔는데요, 바로 패션과 예술의 경계를 허무는 아티스트 '헨릭 빕스코브' 전시회랍니다. 그럼 지금부터 프론티어 기자와 함께 헨릭 빕스코브를 만나러 대림예술관으로 떠나보아요! 헨릭 빕스코브-패션과 예술, 경계를 허무는 아티스트 기간 : 2015.07.09(목)~2015.12.31(목) 장소 : 대림미술관 (서울특별시 종로구 자하문로4길 21 대림미술관) 공식 홈페이지 : http://www.daelimmuseum.org/on..
2015.10.01
"행복하려면 멀리 보라" 코미디의 거장, 찰리 채플린
앙증맞은 중산모, 크고 헐렁한 바지, 낡아빠진 구두, 우스꽝스러운 콧수염에 지팡이까지. 찰리 채플린하면 떠오르는 모습이에요. 슬랩스틱 코미디(slapstick comedy)로 알려진 과장되고 우스꽝스러운 몸짓은 이미 그의 상징이 되어버린 지 오래랍니다. 덕분에 그는 20세기 최고의 배우라는 찬사를 받으며 부와 명성을 한 몸에 누렸어요. 하지만 명성과는 달리 인간 찰리 채플린의 삶은 그렇게 녹녹하지 않았다고 해요. 영화배우·편집자·감독은 물론이고 첼로와 바이올린 연주자, 작곡가 등 다양한 분야에서 탁월한 재능을 발휘한 그였지만 어린 시절의 삶은 고통 그 자체였다고 해요. 채플린의 부모는 배우였어요. 알코올중독자였던 아버지는 어머니와 이혼을 한 후 일찍 세상을 떠났다고 해요. 어머니마저 성대를 다쳐 배우로써..
2015.09.30 by 교보생명
라이프
"행복하려면 멀리 보라" 코미디의 거장, 찰리 채플린
앙증맞은 중산모, 크고 헐렁한 바지, 낡아빠진 구두, 우스꽝스러운 콧수염에 지팡이까지. 찰리 채플린하면 떠오르는 모습이에요. 슬랩스틱 코미디(slapstick comedy)로 알려진 과장되고 우스꽝스러운 몸짓은 이미 그의 상징이 되어버린 지 오래랍니다. 덕분에 그는 20세기 최고의 배우라는 찬사를 받으며 부와 명성을 한 몸에 누렸어요. 하지만 명성과는 달리 인간 찰리 채플린의 삶은 그렇게 녹녹하지 않았다고 해요. 영화배우·편집자·감독은 물론이고 첼로와 바이올린 연주자, 작곡가 등 다양한 분야에서 탁월한 재능을 발휘한 그였지만 어린 시절의 삶은 고통 그 자체였다고 해요. 채플린의 부모는 배우였어요. 알코올중독자였던 아버지는 어머니와 이혼을 한 후 일찍 세상을 떠났다고 해요. 어머니마저 성대를 다쳐 배우로써..
2015.09.3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