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은분유활용법! 분유사탕만들기
ㅣ분유ㅣ 태어나서 돌 때까지 모유 수유를 쭉 한다고는 해도 신생아기에 적은 모유량으로 혼합수유를 하는 경우가 대부분일 거에요. 혼합수유 기간에 구매했던 분유! 어느 날 갑자기 분유를 거부하고 모유만 찾는 시기가 온다면? 혹 이런 경우가 아니라도 분유를 바꾸거나 할 때, 안 맞아서 못 먹게 되는 경우도 있는데요. 그래서 오늘은 남은 분유로 분유사탕만드는 방법을 알려드릴게요. 분유사탕만들기 남는 분유와 연유 이 두 가지를 이용해 분유 사탕을 만들어 아이 간식으로 활용해 보는 건 어떨까요? 아무래도 시중에서 파는 사탕보다는 몸에도 좋을 것 같네요.^^ 분량은 따로 정해져 있지 않아요. 원하는 만큼 만들어 주시면 되구요, ^^ 볼에 분유를 담고 연유를 넣습니다. 연유 양이 많으면 다시 분유를 더 넣어주면 되기 ..
2013.07.31 by 교보생명
라이프
남은분유활용법! 분유사탕만들기
ㅣ분유ㅣ 태어나서 돌 때까지 모유 수유를 쭉 한다고는 해도 신생아기에 적은 모유량으로 혼합수유를 하는 경우가 대부분일 거에요. 혼합수유 기간에 구매했던 분유! 어느 날 갑자기 분유를 거부하고 모유만 찾는 시기가 온다면? 혹 이런 경우가 아니라도 분유를 바꾸거나 할 때, 안 맞아서 못 먹게 되는 경우도 있는데요. 그래서 오늘은 남은 분유로 분유사탕만드는 방법을 알려드릴게요. 분유사탕만들기 남는 분유와 연유 이 두 가지를 이용해 분유 사탕을 만들어 아이 간식으로 활용해 보는 건 어떨까요? 아무래도 시중에서 파는 사탕보다는 몸에도 좋을 것 같네요.^^ 분량은 따로 정해져 있지 않아요. 원하는 만큼 만들어 주시면 되구요, ^^ 볼에 분유를 담고 연유를 넣습니다. 연유 양이 많으면 다시 분유를 더 넣어주면 되기 ..
2013.07.31
조용하고 한적한 여행지, 돌담길
ㅣ돌담길 ㅣ 돌담길은 동네 우물터로 빨래를 하러 가는 엄마의 길이었고, 어스름 저녁 해를 받으며 우마차를 타고 돌아오는 아버지의 길이었죠. 봄이면 개나리가 피고 산수유가 피어서 돌담이 아예 노래지기도 하고, 가을이면 감이 떨어져 뒹굴기도 했어요. 계절마다 풍경이 다르고 빛깔이 달랐답니다. 어스름 저녁 만날 수 있는 풍경 “나무를 껴안고 가만히 / 귀 대어보면 / 나무 속에서 어머니의 목소리가 들린다 / 행주치마 입은 채로 어느 날 / 어스름이 짙게 깔린 골목까지 나와 / 호승아 밥 먹으러 오너라 하고 소리치던 / 그리운 어머니의 목소리가 들린다” 정호승 시인의 라는 시에요. 땡땡한 햇볕 아래서 조그마한 그늘을 만들어주던 그 골목길은 돌담이거나 흙담이었죠. 이 시는 우리네 돌담길에서 어스름 저녁이면 만날 ..
2013.07.30 by 교보생명
라이프
조용하고 한적한 여행지, 돌담길
ㅣ돌담길 ㅣ 돌담길은 동네 우물터로 빨래를 하러 가는 엄마의 길이었고, 어스름 저녁 해를 받으며 우마차를 타고 돌아오는 아버지의 길이었죠. 봄이면 개나리가 피고 산수유가 피어서 돌담이 아예 노래지기도 하고, 가을이면 감이 떨어져 뒹굴기도 했어요. 계절마다 풍경이 다르고 빛깔이 달랐답니다. 어스름 저녁 만날 수 있는 풍경 “나무를 껴안고 가만히 / 귀 대어보면 / 나무 속에서 어머니의 목소리가 들린다 / 행주치마 입은 채로 어느 날 / 어스름이 짙게 깔린 골목까지 나와 / 호승아 밥 먹으러 오너라 하고 소리치던 / 그리운 어머니의 목소리가 들린다” 정호승 시인의 라는 시에요. 땡땡한 햇볕 아래서 조그마한 그늘을 만들어주던 그 골목길은 돌담이거나 흙담이었죠. 이 시는 우리네 돌담길에서 어스름 저녁이면 만날 ..
2013.07.30
안가보면 후회 할 아름다운 섬여행지 Best 5 !
ㅣ섬여행ㅣ 섬은 동경, 그리움이죠. 공중에 떠돌던 아련함이 굳어져 물 위에 바다가 되고, 섬이 돼요. 먼 바다 위 외로이 떠서 망망히 떠도는 그리움들을 손짓해 불러 모으는 섬들이 있어요. 뜨거운 여름은 하늘과 바다가 빚어낸 푸름이 가장 짙어지는 계절. 그 푸름의 진액을 잔뜩 머금고 있는 아름다운 섬들을 소개해 드릴게요. 제주 비양도 천혜의 물빛 우리나라에서 가장 아름다운 물빛을 꼽으라면 주저 없이 제주 비양도 앞바다를 이야기하겠죠. 협재와 금릉 해수욕장에서 비양도를 바라보고 섰을 때의 그 바다색은 열대 휴양지들이 부럽지 않답니다.비양도 관광은 섬의 정상인 비양봉을 오르는 것과 해안길을 따라 섬을 한 바퀴 도는 것 두 가지예요. 정겨운 마을 고샅(시골 마을의 좁은 골목길)을 벗어나면 오름 꼭대기로 향하는 ..
2013.07.30 by 교보생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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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가보면 후회 할 아름다운 섬여행지 Best 5 !
ㅣ섬여행ㅣ 섬은 동경, 그리움이죠. 공중에 떠돌던 아련함이 굳어져 물 위에 바다가 되고, 섬이 돼요. 먼 바다 위 외로이 떠서 망망히 떠도는 그리움들을 손짓해 불러 모으는 섬들이 있어요. 뜨거운 여름은 하늘과 바다가 빚어낸 푸름이 가장 짙어지는 계절. 그 푸름의 진액을 잔뜩 머금고 있는 아름다운 섬들을 소개해 드릴게요. 제주 비양도 천혜의 물빛 우리나라에서 가장 아름다운 물빛을 꼽으라면 주저 없이 제주 비양도 앞바다를 이야기하겠죠. 협재와 금릉 해수욕장에서 비양도를 바라보고 섰을 때의 그 바다색은 열대 휴양지들이 부럽지 않답니다.비양도 관광은 섬의 정상인 비양봉을 오르는 것과 해안길을 따라 섬을 한 바퀴 도는 것 두 가지예요. 정겨운 마을 고샅(시골 마을의 좁은 골목길)을 벗어나면 오름 꼭대기로 향하는 ..
2013.07.3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