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노키오를 만나는 세 가지 방법, 피노키오 박물관
피노키오처럼 사랑 받는 동화 속 캐릭터가 또 있을까요? 제페토 할아버지의 말은 하나도 듣지 않는 말썽꾸러기, 가끔은 제멋대로 행동하고 급할 땐 거짓말부터 나오는 피노키오는 우리 모두의 어린 시절을 담고 있기에 미워할 수 없는 캐릭터죠. 그래서일까요? 전국에는 ‘피노키오’를 주제로 한 공간들이 참 많답니다. 피노키오의 고향인 이탈리아로 떠나지 않더라도 가까운 곳에서 다양한 피노키오의 모습을 만나볼 수 있어요. 피노키오의 여자친구를 만날 수 있는 곳, 피노파밀리아피노파밀리아는 2016년 9월 29일에 개관한 테마 예술 체험관입니다. 설계한 건축물마다 유니크한 디자인 감각을 자랑해 ‘괴짜’란 수식어가 따라다니는 문훈 건축가가 설계한 것으로 유명하죠. 피노키오 외에도 한국에서 탄생한 캐릭터인 피노키오의 여자친구..
2018.03.07 by 교보생명
라이프
피노키오를 만나는 세 가지 방법, 피노키오 박물관
피노키오처럼 사랑 받는 동화 속 캐릭터가 또 있을까요? 제페토 할아버지의 말은 하나도 듣지 않는 말썽꾸러기, 가끔은 제멋대로 행동하고 급할 땐 거짓말부터 나오는 피노키오는 우리 모두의 어린 시절을 담고 있기에 미워할 수 없는 캐릭터죠. 그래서일까요? 전국에는 ‘피노키오’를 주제로 한 공간들이 참 많답니다. 피노키오의 고향인 이탈리아로 떠나지 않더라도 가까운 곳에서 다양한 피노키오의 모습을 만나볼 수 있어요. 피노키오의 여자친구를 만날 수 있는 곳, 피노파밀리아피노파밀리아는 2016년 9월 29일에 개관한 테마 예술 체험관입니다. 설계한 건축물마다 유니크한 디자인 감각을 자랑해 ‘괴짜’란 수식어가 따라다니는 문훈 건축가가 설계한 것으로 유명하죠. 피노키오 외에도 한국에서 탄생한 캐릭터인 피노키오의 여자친구..
2018.03.07
교보생명 2018 광화문글판 <봄편>
“아이들의 샘솟는 힘은 어디서 오는 것이냐” 교보생명 광화문글판 〈봄편〉, 김광규의 ‘오래된 물음’새봄을 맞아 더욱 희망찬 삶을 살자는 메시지 전달 성큼 다가온 새봄, 광화문글판이 생동감 있는 메시지로 옷을 갈아입었습니다. 이번 은 김광규 시인의 ‘오래된 물음’에서 가져왔습니다. 김광규는 생에 대한 깊은 통찰을 바탕으로 소시민의 삶을 담담한 필체로 그려낸 시인으로 알려져 있죠. 광화문글판의 은 생동감 넘치는 아이들의 모습에서 놀라운 생명력을 느끼듯 새봄을 맞아 더욱 희망찬 삶을 살아가자는 메시지를 담고 있습니다. 봄이 되면 새 생명이 움트고 아이들이 뛰놀듯, 절망 속에서도 희망을 품을 수 있는 것은 원초적 생명력의 위대함 때문이라는 것이죠. 글판 디자인은 고무줄 놀이를 하는 아이들의 생동감 넘치는 모습을..
2018.03.07 by 교보생명
광화문글판
교보생명 2018 광화문글판 <봄편>
“아이들의 샘솟는 힘은 어디서 오는 것이냐” 교보생명 광화문글판 〈봄편〉, 김광규의 ‘오래된 물음’새봄을 맞아 더욱 희망찬 삶을 살자는 메시지 전달 성큼 다가온 새봄, 광화문글판이 생동감 있는 메시지로 옷을 갈아입었습니다. 이번 은 김광규 시인의 ‘오래된 물음’에서 가져왔습니다. 김광규는 생에 대한 깊은 통찰을 바탕으로 소시민의 삶을 담담한 필체로 그려낸 시인으로 알려져 있죠. 광화문글판의 은 생동감 넘치는 아이들의 모습에서 놀라운 생명력을 느끼듯 새봄을 맞아 더욱 희망찬 삶을 살아가자는 메시지를 담고 있습니다. 봄이 되면 새 생명이 움트고 아이들이 뛰놀듯, 절망 속에서도 희망을 품을 수 있는 것은 원초적 생명력의 위대함 때문이라는 것이죠. 글판 디자인은 고무줄 놀이를 하는 아이들의 생동감 넘치는 모습을..
2018.03.07
6년차 장거리 통학러가 새내기에게 전하는 통학 꿀팁
긴 겨울방학이 끝나고 드디어 새 학기가 시작되었습니다! 18학번 새내기 분들은 아마도 첫 대학생활의 시작에 몹시 설레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 드네요. 대학은 고등학교 때처럼 집 근처에 있는 곳으로 진학하는 경우가 드물기 때문에 거리가 멀 경우 통학하는데 많은 고민이 생기기 마련인데요. 앞으로 최소 4년간의 장거리 통학을 하게 될 새내기들을 위해, 장거리 통학을 하며 얻은 저의 소소한 노하우들을 공개해보려 합니다. 1. 시간대별 경로를 확인하자출퇴근 시간에는 지하철이 빠를 수 있으나, 대학생의 등하교 시간은 회사원에 비해 유동적이죠. 사람들이 몰리는 출퇴근 시간이 아니라면 광역버스나 직행버스를 경로 중에 적절히 이용하는 것이 지하철을 이용하는 것보다 오히려 빠를 수 있습니다. 출발지부터 목적지까지 쭉 지하철..
2018.03.06 by 교보생명
라이프
6년차 장거리 통학러가 새내기에게 전하는 통학 꿀팁
긴 겨울방학이 끝나고 드디어 새 학기가 시작되었습니다! 18학번 새내기 분들은 아마도 첫 대학생활의 시작에 몹시 설레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 드네요. 대학은 고등학교 때처럼 집 근처에 있는 곳으로 진학하는 경우가 드물기 때문에 거리가 멀 경우 통학하는데 많은 고민이 생기기 마련인데요. 앞으로 최소 4년간의 장거리 통학을 하게 될 새내기들을 위해, 장거리 통학을 하며 얻은 저의 소소한 노하우들을 공개해보려 합니다. 1. 시간대별 경로를 확인하자출퇴근 시간에는 지하철이 빠를 수 있으나, 대학생의 등하교 시간은 회사원에 비해 유동적이죠. 사람들이 몰리는 출퇴근 시간이 아니라면 광역버스나 직행버스를 경로 중에 적절히 이용하는 것이 지하철을 이용하는 것보다 오히려 빠를 수 있습니다. 출발지부터 목적지까지 쭉 지하철..
2018.03.06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