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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해운대 모래축제 2017, ‘모래 행복을 그리다’

    어렸을 때 놀이터에서 모래 장난하며 놀았던 기억 있으신가요? 요즘은 모래 놀이터도 별로 없고, 모래 장난하며 뛰노는 아이들도 찾아보기 힘든데요. 모래를 만지며 마음껏 뛰놀 수 있는 공간이 사라지고 있는게 아쉽다면 부산 모래축제를 찾아보세요. 오는 5월 26일부터 5월 29일까지 부산 해운대 백사장에서 펼쳐지는 모래축제! 모래로 그리는 행복 이야기를 소개합니다. 2017년 해운대 모래축제 (2017 해운대 모래축제 포스터) 해운대 모래축제는 드넓게 펼쳐진 해운대 백사장에서 모래로 즐기는 축제로 세계모래조각전, 물총 서바이벌, 퍼레이드, 프린지페스티벌, 모래탐험관 등 다양한 체험행사가 진행됩니다. 해운대 모래축제는 매년 새로운 테마로 프로그램과 전시가 열리는데요. 올해는 라는 테마 아래 ‘만나다, 느끼다, ..

    2017.05.23 by 교보생명

    라이프

    해운대 모래축제 2017, ‘모래 행복을 그리다’

    어렸을 때 놀이터에서 모래 장난하며 놀았던 기억 있으신가요? 요즘은 모래 놀이터도 별로 없고, 모래 장난하며 뛰노는 아이들도 찾아보기 힘든데요. 모래를 만지며 마음껏 뛰놀 수 있는 공간이 사라지고 있는게 아쉽다면 부산 모래축제를 찾아보세요. 오는 5월 26일부터 5월 29일까지 부산 해운대 백사장에서 펼쳐지는 모래축제! 모래로 그리는 행복 이야기를 소개합니다. 2017년 해운대 모래축제 (2017 해운대 모래축제 포스터) 해운대 모래축제는 드넓게 펼쳐진 해운대 백사장에서 모래로 즐기는 축제로 세계모래조각전, 물총 서바이벌, 퍼레이드, 프린지페스티벌, 모래탐험관 등 다양한 체험행사가 진행됩니다. 해운대 모래축제는 매년 새로운 테마로 프로그램과 전시가 열리는데요. 올해는 라는 테마 아래 ‘만나다, 느끼다, ..

    2017.05.23

  • 2017 광화문글판 대학생 에세이 공모전 우수상 - 두 번째 소녀

    “이렇게 요란한 옷을 입겠다고? 엄마가?”놀라는 나의 반응에 엄마의 두 볼이 금세 빨갛게 달아올랐다. 알록달록한 작은 꽃들이 잔뜩 수 놓인 원피스를 가슴 앞에 대보고 있던 엄마는 슬쩍 옷을 제자리에 걸어놓았다. 옷 가게를 나온 뒤 내 팔짱을 끼고 말없이 걸으면서도 엄마의 얼굴은 한참이나 부끄러움으로 물들어 있었다. “아니, 저 원피스 예쁘긴 한데, 엄마가 좋아하는 스타일이 전혀 아니잖아?”치마보다는 바지, 꽃무늬보다는 줄무늬, 화려한 것보다는 심플한 것을 좋아하던 엄마였다. 어릴 적 나에게 옷을 사주거나 입혀줄 때도 늘 마찬가지였다. 오죽하면 그 시절 내 소원 중 하나가 팔랑거리는 스커트를 한 번 입어보는 것이었을까. “너도 늙어봐라. 저런 게 눈에 들어온다.”별 대꾸 없이 거리를 구경하던 엄마는 소심한..

    2017.05.23 by 교보생명

    광화문글판

    2017 광화문글판 대학생 에세이 공모전 우수상 - 두 번째 소녀

    “이렇게 요란한 옷을 입겠다고? 엄마가?”놀라는 나의 반응에 엄마의 두 볼이 금세 빨갛게 달아올랐다. 알록달록한 작은 꽃들이 잔뜩 수 놓인 원피스를 가슴 앞에 대보고 있던 엄마는 슬쩍 옷을 제자리에 걸어놓았다. 옷 가게를 나온 뒤 내 팔짱을 끼고 말없이 걸으면서도 엄마의 얼굴은 한참이나 부끄러움으로 물들어 있었다. “아니, 저 원피스 예쁘긴 한데, 엄마가 좋아하는 스타일이 전혀 아니잖아?”치마보다는 바지, 꽃무늬보다는 줄무늬, 화려한 것보다는 심플한 것을 좋아하던 엄마였다. 어릴 적 나에게 옷을 사주거나 입혀줄 때도 늘 마찬가지였다. 오죽하면 그 시절 내 소원 중 하나가 팔랑거리는 스커트를 한 번 입어보는 것이었을까. “너도 늙어봐라. 저런 게 눈에 들어온다.”별 대꾸 없이 거리를 구경하던 엄마는 소심한..

    2017.05.23

  • 2017 광화문글판 대학생 에세이 공모전 우수상 - 도킹하는 우주에게

    사람 하나하나가 각자 하나의 우주라고 한다면 지하철은 수많은 우주가 하나의 방향으로 겹쳐지는 흔치 않은 장소 중 하나일 것이다. 매일 아침 지하철에서는 수많은 우주가 겹쳐지고, 멀어지면서 도시에 숨을 불어넣는다. 가끔 지하철을 타고 내릴 때 지하철이라는 공간이 기묘하다는 생각이 들곤 한다. 이렇게 많은 사람, 커다란 우주들이 만나는 장소가 아무런 사건 없이 그저 스쳐 가는 장소로만 존재한다는 것은 부당하다는 느낌이 드는 것이다. 지하철에서 나는 수많은 우주를 스쳐 지나가며 생각한다. 이렇게 서로가 스쳐 지나갈 뿐인 세계에서 내가 다른 사람의 우주에서 유영할 수 있게, 혹은 다른 사람이 나의 우주에서 유영할 수 있게 되는 관계가 된다면 그건 정말로 기적 같은 일일 것이라고. 스무 살 무렵의 나는 많은 관계..

    2017.05.23 by 교보생명

    광화문글판

    2017 광화문글판 대학생 에세이 공모전 우수상 - 도킹하는 우주에게

    사람 하나하나가 각자 하나의 우주라고 한다면 지하철은 수많은 우주가 하나의 방향으로 겹쳐지는 흔치 않은 장소 중 하나일 것이다. 매일 아침 지하철에서는 수많은 우주가 겹쳐지고, 멀어지면서 도시에 숨을 불어넣는다. 가끔 지하철을 타고 내릴 때 지하철이라는 공간이 기묘하다는 생각이 들곤 한다. 이렇게 많은 사람, 커다란 우주들이 만나는 장소가 아무런 사건 없이 그저 스쳐 가는 장소로만 존재한다는 것은 부당하다는 느낌이 드는 것이다. 지하철에서 나는 수많은 우주를 스쳐 지나가며 생각한다. 이렇게 서로가 스쳐 지나갈 뿐인 세계에서 내가 다른 사람의 우주에서 유영할 수 있게, 혹은 다른 사람이 나의 우주에서 유영할 수 있게 되는 관계가 된다면 그건 정말로 기적 같은 일일 것이라고. 스무 살 무렵의 나는 많은 관계..

    2017.05.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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