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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족봉사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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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가족 소확행! 일상에 쌓이는 즐거움 가족 봉사활동 가족 봉사활동은 사실 크게 대단한 일도, 특별한 일도 아니다. 이웃 어르신에게 안부를 묻고, 길에 버려진 쓰레기를 줍는 일이면 충분하다. 이웃을 위한 배려와 사랑이지만 우리 가족에게 돌아오는 게 더 많은 가족 봉사활동. 우리 가족 소확행, 어느새 봉사가 생활이 된 두 가족을 만나보았다. 봉사? 저희 세 모녀에겐 생활이죠! 4살 터울 지후, 서우 자매가 가족 봉사활동을 시작한 지 벌써 7년이나 됐다. 지금은 14살인 언니 지후가 초등학생이 되면서부터 봉사활동을 시작했으니 10살인 동생 서우는 거의 반평생 동안 봉사활동을 한 셈이다. 봉사활동 덕분인지 터울이 많은 자매는 아직도 서로 죽고 못 사는 사이다. “아이들 아빠가 바빠서 주말에 셋이 시간을 보내는 때가 많아 뭘 하면 좋을까 고민이 많았어요. 마침 제..
버려진 장남감에 새생명을! 그린 다솜이 가족자원봉사단 체험기 옛날에는 아이들이 장난감 하나만 가지고도 오랫동안 놀곤 했던 것 같은데 요즘에는 빠르게 바뀌는 유행에 발맞춰 장난감을 다양하게 많이 사주는 것 같아요. 그래서 그런지 아이가 한두 명인 집이어도 어린이집 못지않게 장난감이 쌓여가는데요. 집 안에 굴러다니는 장난감들 때문에 걱정이 많으신 분들을 위해 그린 다솜이 가족 자원봉사단이 나섰습니다. ‘자원 재순환과 업사이클. 쓸모 있는 모든 것’을 주제로 버려진 장난감을 친구들의 멋진 예술 작품으로 변신시키는 업사이클링 체험 현장을 소개할게요. 자원의 재순환, 업사이클링 그린 다솜이 가족 자원봉사단 행사는 서울 은평구 불광동에 있는 서울혁신파크에서 이루어졌어요. 이른 오전 시간임에도 불구하고 많은 교보 가족들이 참가했더라고요. 행사에 대한 간략한 소개를 듣고 참가한..
그린 다솜이 가족자원봉사단 시민과 함께 자라는 도시숲 가꾸기 그린다솜이 가족자원봉사단은 교보생명 임직원 가족이 참여해 매년 4차레에 걸쳐 다양한 봉사활동을 실시하고 있는데요. 올해 그 첫 순서로 얼마 전 서울숲에서 도시숲 가꾸기 봉사활동이 진행되었습니다. 수많은 방문객과 도시의 오염물질로 인해 아파하고 있는 서울숲을 건강하게 가꾸기 위해 그린 다솜이 가족자원봉사단이 발 벗고 나섰답니다. 그 열띤 현장 속으로 저와 함께 가보실까요? 봄맞이 도시숲 가꾸기 활동 4월 1일 토요일 10시, 서울시 성동구에 소재한 서울숲 공원 내 커뮤니티센터. 이곳에 환경봉사활동에 관심이 있는 열 다섯 가족이 한자리에 모였어요. 출석체크 한 후 간단한 간식과 안내책자가 들어있는 장바구니를 하나씩 나눠주셨어요. 환경을 생각하는 센스 있는 장바구니 선물이 인상적이었어요. 봉사활동을 주관하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