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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족봉사활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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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경도 지키고, 이웃사랑도 나누고! 그린다솜이 가족봉사활동 가족이 함께 자연을 느끼고, 환경을 생각하고, 이웃사랑을 실천할 수 있는 교보생명 그린다솜이 가족봉사활동. 이번 활동은 라는 이름으로 환경 지킴과 이웃 사랑 활동을 펼쳤다. 참여 가족 체험기로 그린다솜이 가족봉사활동 이야기를 소개한다. 내가 몰랐던 숲 이야기 초록 물결이 완연히 피어오른 5월, 온가족이 성남시 분당구에 있는 맹산환경생태학습원으로 향했습니다. 는 숲 해설사와 함께 맹산환경생태학습원 자연을 느끼고, 목공예 활동을 하는 시간으로 꾸려져 더 기대되는 봉사활동~ 도로가 꽉 막힌 주말이지만 아침부터 서두른 덕분에 늦지 않고 맹산환경생태학습원에 도착! 코로나 19 시대에 꼭 거쳐야 하는 관문, 코로나 안전점검을 짧게 한 후 바로 맹산환경생태학습원의 숲 해설이 시작됐습니다. 평소에는 무심코 지나쳤던 꽃..
우리 가족 소확행! 일상에 쌓이는 즐거움 가족 봉사활동 가족 봉사활동은 사실 크게 대단한 일도, 특별한 일도 아니다. 이웃 어르신에게 안부를 묻고, 길에 버려진 쓰레기를 줍는 일이면 충분하다. 이웃을 위한 배려와 사랑이지만 우리 가족에게 돌아오는 게 더 많은 가족 봉사활동. 우리 가족 소확행, 어느새 봉사가 생활이 된 두 가족을 만나보았다. 봉사? 저희 세 모녀에겐 생활이죠! 4살 터울 지후, 서우 자매가 가족 봉사활동을 시작한 지 벌써 7년이나 됐다. 지금은 14살인 언니 지후가 초등학생이 되면서부터 봉사활동을 시작했으니 10살인 동생 서우는 거의 반평생 동안 봉사활동을 한 셈이다. 봉사활동 덕분인지 터울이 많은 자매는 아직도 서로 죽고 못 사는 사이다. “아이들 아빠가 바빠서 주말에 셋이 시간을 보내는 때가 많아 뭘 하면 좋을까 고민이 많았어요. 마침 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