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교보생명 장학금

(2)
대산 신용호 탄생 100주년 기념 음악회, 사람을 참되게 세상을 따뜻하게 지난 9월 7일, 교보생명의 창립자이신 대산 신용호 선생 탄생 100주년 기념 음악회가 서울 롯데콘서트홀에서 열렸습니다. 마에스트로 정명훈 지휘 아래 아시아필하모닉 오케스트라의 연주와 국립합창단, 안양시립합창단, 서울모테트합창단의 합창을 들을 수 있었던 시간이었는데요. 신용호 선생의 뜻깊은 이념이 음악으로 승화돼 울려 퍼졌던 이 날의 분위기를 전해드리겠습니다. 음악회를 빛내준 희망다솜장학생의 앙상블 이번 대산 신용호 선생 탄생 100주년 기념 음악회가 뜻깊은 이유가 또 하나 있습니다. 희망다솜장학금의 혜택을 받은 희망다솜장학생이 음악회 연주자로 참석했기 때문인데요. 음악회가 열리기 며칠 전, 음악회 준비로 한창인 장학생들을 만나보았어요. 꿈을 이룰 수 있도록 도와주는 희망다솜장학금 교보생명과 교보교육재단..
교보생명, 소외계층 대학생의 키다리아저씨 되다 보육원•소년소녀 가정 대학생에 ‘희망다솜장학금’ 15년째 이어져희망다솜캠프, 커뮤니티 통해 정서적 지원도 보육원 출신이라는 역경을 딛고 변호사로 활동 중인 김준호 씨(가명, 29세). 그는 어린 시절 판사로 재직중인 후원자를 만나 법조인의 꿈을 키우기 시작했다. 희망다솜장학금(6기)의 도움으로 대학교를 우수한 성적으로 졸업한 후 로스쿨에 진학한 김씨는 지난해 변호사시험에 합격해 현재 변호사로 열정을 쏟고 있다. 바쁜 와중에도 틈틈이 시간을 쪼개 소외계층 청소년 대상 법률 자문은 물론, 청소년의 꿈을 응원하는 진로 특강 등 다양한 나눔활동도 실천하고 있다. 이번 희망다솜장학생 여름캠프에서도 후배 장학생들에게 나눔정신에 대해 멘토링하는 시간을 가질 예정이다. “희망다솜장학금을 통해 경제적 도움뿐만 아니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