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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립운동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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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보생명, 임시정부 100주년 맞아 독립열사 기리는 초대형 래핑 선보여 교보생명, “건물 외벽에 태극기 이어 9인의 독립운동가” 추가자료 : 대한민국 임시정부 100년, 민족정신을 찾아서... https://kyobolifeblog.co.kr/3711 임시정부 100주년 맞아 독립열사 기리는 초대형 래핑 선보여 신창재 회장 가계 독립운동 참여... ‘민족기업’ 두각 교보생명은 8일 광화문 교보생명빌딩 외벽에 조국을 위해 헌신한 독립운동가 9인의 모습을 담은 초대형 래핑(Wrapping)을 선보였습니다. 이번 래핑은 대한민국 임시정부 수립 100주년을 맞아 독립의 의미를 되새기고 독립열사의 숭고한 희생을 기리기 위해 제작됐습니다. 지난 2월 27일 3·1운동 100주년을 기념해 독립운동 당시 태극기를 내건 이후 이번에는 독립운동가의 대형 초상화 작품을 설치했는데요. 가로 90..
이상한 태극기 이상한 태극기 3.1절 100주년을 맞은 2019년 3월 1일. 광화문광장의 랜드마크, 교보생명빌딩에 조금 이상한 태극기가 걸렸습니다. △ 남상락 자수태극기 - 등록문화재 제 386호 "왜 이렇게 삐뚤빼뚤해?" "4괘 위치가 틀렸는데?" 일제강점기 독립운동가 남상락 선생의 부인이 직접 수를 놓아 만든 태극기. 국기 규정이 만들어지기 전이라 지금과 다른 모습인 건데요 그런데 이 태극기를 내건 회사 교보생명에는 특별한 사연이 있다고 합니다. 교보생명 창립자 대산 신용호는 1917년 일제강점기에 태어났는데요 △ 대산의 형제들. 가운데가 신용호 선생. 아버지와 큰형은 일본인 지주에 맞서 소작쟁의를 주도하다 옥살이를 하며 고초를 겪습니다. △ 독립유공자 훈장. 한국조폐공사 제공 이를 인정받아 지난해 정부로부터 독..
교보생명 희망다솜장학생, 어려운 환경에서도 십시일반 기부 “무명 독립운동가의 숭고한 희생, 잊지 않겠습니다!”교보생명 희망다솜장학생, 어려운 환경에서도 십시일반 기부직접 만든 여성 독립운동가 초상화 전시도 열려 “적은 금액이지만 잊혀진 여성독립운동가를 알리는 일에 소중하게 쓰였으면 합니다”3·1운동 100주년을 맞아 소외계층 대학생들의 남다른 기부가 눈길을 끕니다.교보생명 희망다솜장학생들이 보육원 출신, 저소득층 가정 등 어려운 환경 속에서도 ‘무명여성독립운동가기념탑’ 건립을 위해 모은 기부금을 한국여성독립운동연구소에 전달한 것인데요.한국여성독립운동연구소는 민족의 자주독립을 위해 헌신한 여성독립운동가의 활동과 사상을 재조명하고 계승·발전시키기 위해 2009년 설립된 순수학술단체입니다. 그 동안 잘 알려지지 않은 여성독립운동가를 기리기 위해 올해 하반기에 무명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