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돈의문박물관마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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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현대 100년, 기억의 보관소 돈의문박물관마을을 찾아서 서울의 한복판에서 시간여행을 떠나 볼 수 있는 곳이 있습니다. 마을전체가 박물관인 돈의문박물관마을이 그 주인공인데요, 서대문역 4번 출구로 나와 걷다 보면 살아 있는 박물관 마을인 돈의문박물관마을에 도착할 수 있습니다. 흔하게 접할 수 없는 6080 감성이 가득한 이곳은 진정한 레트로 문화를 체험해 볼 수 있는 곳입니다. 오늘은 전시와 체험, 공연과 마켓 등 다양한 문화적 감수성과 독특한 재미를 느낄 수 있는 돈의문박물관마을에 대해 소개해 드릴게요! # 한옥에서 경험하는 다양한 프로그램한양도성의 서쪽 큰 문이었던 돈의문은 새문안이라는 이름으로도 불렸는데요, 1915년 일제에 의해 철거되어 아쉽게도 지금은 이야기로만 전해지고 있습니다. 새문안 동네는 1960년대에서 70년때까지 과외방 밀집지역이었다가 이후..
잘 생겼다 서울! 돈의문박물관마을에 가다 잘 생겼다! 서울 20’ 프로젝트를 아시나요? 서울시에서 한때 필요에 의해 건축되었으나 세월이 흘러 퇴색돼 버린 20곳을 서울의 새 명소로 부활시킨 곳이에요. 41년 동안 출입이 통제됐던 보안시설과 일제강점기 시대 건축물, 철거 위기에서 시민의 공간으로 재탄생한 고가도로 등 그 사연도 제각각인데요. 그중에서 서울의 과거를 엿볼 수 있는 돈의문 박물관에 다녀왔습니다. 서울 도심에서 전통을 가득 느낄 수 있는 돈의문 박물관에 함께 가보실래요? 돈의문박물관마을이란?종로 새문안 지역에 위치한 돈의문박물관마을은 도시재생방식으로 재조성한 역사문화마을이에요. 일제강점기 시대의 가옥 양식과 근현대 슬래브 집, 골목길이 만나볼 수 있답니다. 돈의문박물관마을은 지난 건축비엔날레를 통해 대중들에게 공개됐어요. 비엔날레가 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