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봉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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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가족 소확행! 일상에 쌓이는 즐거움 가족 봉사활동 가족 봉사활동은 사실 크게 대단한 일도, 특별한 일도 아니다. 이웃 어르신에게 안부를 묻고, 길에 버려진 쓰레기를 줍는 일이면 충분하다. 이웃을 위한 배려와 사랑이지만 우리 가족에게 돌아오는 게 더 많은 가족 봉사활동. 우리 가족 소확행, 어느새 봉사가 생활이 된 두 가족을 만나보았다. 봉사? 저희 세 모녀에겐 생활이죠! 4살 터울 지후, 서우 자매가 가족 봉사활동을 시작한 지 벌써 7년이나 됐다. 지금은 14살인 언니 지후가 초등학생이 되면서부터 봉사활동을 시작했으니 10살인 동생 서우는 거의 반평생 동안 봉사활동을 한 셈이다. 봉사활동 덕분인지 터울이 많은 자매는 아직도 서로 죽고 못 사는 사이다. “아이들 아빠가 바빠서 주말에 셋이 시간을 보내는 때가 많아 뭘 하면 좋을까 고민이 많았어요. 마침 제..
겨울에 가장 따뜻한 사람들, 2019년 교보생명 임직원 나눔 캠페인 연말이 되기만을 손꼽아 기다리는 사람들이 있습니다. 바로 교보생명의 기부천사들인데요, 교보생명에서는 매년 이맘때쯤이면 집안 어딘가에서 잠자고 있던 물건들을 나보다 더 필요한 사람들에게 기부하는 나눔 캠페인이 열립니다. 올해는 11월 11일부터 15일까지 5일간 캠페인이 진행되었어요. 사전에 이지모아 메일을 통한 안내와 공지사항, 위성방송을 통해 임직원들에게 안내가 되었고, 전국 각지의 봉사리더 및 담당자가 기부물품을 취합하는 방식으로 이루어졌습니다. 오늘은 따뜻했던 그 나눔의 현장을 소개해 드릴게요. 임직원들의 소중한 기증품은 지역별 굿윌스토어에서 판매됩니다. ‘못’ 쓰는 것이 아닌, ‘안’ 쓰는 물건들은 굿윌스토어에서 새 물품으로 재탄생 되는데요, 물품이 기증되면 매장진열, 판매, 상품화 작업, 용역작..
지구를 살리는 따뜻한 적정기술, 그린다솜이 가족봉사단과 함께 배워 봐요 지난 11월 2일 토요일, 저희 가족은 그린다솜이 가족봉사단에 참여하게 되어 월드컵공원 평화의 공원 내에 있는 서울에너지드림센터에 다녀왔습니다. 이번 봉사는 땀을 흘리면서 해 왔던 기존의 봉사와는 조금 다르게 에너지 문제에 대해 알아 보고, 지속 가능한 사회를 위한 노력은 어떠한 것들이 있을까 생각해 보는 교육과 체험봉사의 형태로 진행이 되었는데요, 오늘은 그 뜻 깊었던 시간에 대해 여러분들과 함께 나눠 보고자 합니다. 그린다솜이 가족봉사단은 교보교육재단 주최, 녹색교육센터와 교보생명의 후원으로 이루어지는 봉사활동입니다. 이날 활동에 참여한 가족들은 오전 10시 30분에 서울에너지드림센터에 모여 오후 3시 30분까지 교육과 체험활동의 시간을 가졌어요. 서울뿐 아니라 인천과 수원 등 경기도에서 오신 분들도..
2019년 상반기, 교보다솜이글로벌봉사단이 만든 작은 기적들 교보생명에는 눈이 번쩍 뜨이는 공지사항이 게시될 때가 있습니다. 바로, ‘교보다솜이글로벌봉사단’ 모집 공고인데요, 전국에서 선발된 교보다솜이글로벌봉사단이 지난 6월 17일부터 4박 5일간, 베트남의 대표적인 농촌 지역인 벤째성의 여러 마을에서 희망을 나누고 돌아왔습니다. 오늘은 그 따뜻했던 시간들에 대해 소개해 드리려고 해요. 교보다솜이글로벌봉사단이란? 교보생명은 세계 최초로 교육 보험을 창안해 많은 아동과 청소년들이 교육을 통해 배움의 희망과 꿈을 가지고 성장할 수 있도록 노력해왔습니다. 국내뿐 아니라 해외에서도 많은 아동들이 올바른 인성을 가지고 성장해 사회에 공헌할 수 있도록 육성하고 있는데요, 그 대표적인 사례가 바로 올해로 9년째를 맞는 교보생명 베트남 희망나눔 봉사활동입니다. 베트남의 대표적인..
지구에 심는 희망 한 그루, 2019년 교보 그린다솜이 가족봉사단 최근 ‘일회용품 사용 줄이기’가 사회적으로 확산되고 있습니다. 올해부터는 마트에서 쓰는 비닐봉투나 카페에서 마시는 일회용 커피잔의 사용을 금지하는 법안이 시행되고 있습니다. 환경을 생각하지 않고 무분별하게 일회용품을 사용되기 때문에 숲과 나무들이 아파하고 있습니다. 저도 환경 문제의 심각성을 공감하고 있었는데요, 오늘은 환경에 대해 고민하고 실천할 수 있는 뜻 깊은 봉사활동을 다녀왔습니다. 그 현장을 여러분께 소개합니다! #교보 그린다솜이 가족환경 자원봉사란? 그린다솜이 가족봉사단은 봉사를 통해 자연의 소중함을 깨닫고, 건강한 인성을 가준 참사람을 키우는 가족 자원봉사 활동인데요, 교보교육재단이 주최하고 녹색교육센터가 운영하고 있습니다. 1년에 4회에 걸쳐 자원봉사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는데요, 올해는 ..
2018 대학생 아시아 대장정, 탐방 6일차 이야기 2018 대학생 아시아 대장정 6번째날의 아침이 밝았습니다. 호찌민을 떠나 벤째성에서 맞는 첫 아침인데요. 오늘부터 본격적인 봉사활동이 시작됩니다. 평소보다 더 일찍 일어난 대원들에게 오늘은 어떤 일이 펼쳐질까요? 봉사활동 본격 시작!오늘은 벤째성에 위치한 빈곤 농가를 방문해 사랑의 집 짓기 활동을 하는 날입니다. 사랑의 집 짓기 봉사활동을 위해 새롭게 8개의 조가 편성이 되었는데요. 각 조는 마을 내 공사 중인 각기 다른 집으로 가서 주어진 활동을 수행했습니다. 새롭게 만난 조원들이지만, 그간의 대장정 동안 제법 친해져서 이제는 어색하지 않게 이야기를 나누며 봉사활동 장소로 이동했어요. 봉사활동을 위해 걸어가는 길은 우리나라 시골에서도 찾아보기 어려운 자연 그대로의 모습을 간직하고 있었는데요. 조원들 ..
버려진 장남감에 새생명을! 그린 다솜이 가족자원봉사단 체험기 옛날에는 아이들이 장난감 하나만 가지고도 오랫동안 놀곤 했던 것 같은데 요즘에는 빠르게 바뀌는 유행에 발맞춰 장난감을 다양하게 많이 사주는 것 같아요. 그래서 그런지 아이가 한두 명인 집이어도 어린이집 못지않게 장난감이 쌓여가는데요. 집 안에 굴러다니는 장난감들 때문에 걱정이 많으신 분들을 위해 그린 다솜이 가족 자원봉사단이 나섰습니다. ‘자원 재순환과 업사이클. 쓸모 있는 모든 것’을 주제로 버려진 장난감을 친구들의 멋진 예술 작품으로 변신시키는 업사이클링 체험 현장을 소개할게요. 자원의 재순환, 업사이클링 그린 다솜이 가족 자원봉사단 행사는 서울 은평구 불광동에 있는 서울혁신파크에서 이루어졌어요. 이른 오전 시간임에도 불구하고 많은 교보 가족들이 참가했더라고요. 행사에 대한 간략한 소개를 듣고 참가한..
그린 다솜이 가족자원봉사단 시민과 함께 자라는 도시숲 가꾸기 그린다솜이 가족자원봉사단은 교보생명 임직원 가족이 참여해 매년 4차레에 걸쳐 다양한 봉사활동을 실시하고 있는데요. 올해 그 첫 순서로 얼마 전 서울숲에서 도시숲 가꾸기 봉사활동이 진행되었습니다. 수많은 방문객과 도시의 오염물질로 인해 아파하고 있는 서울숲을 건강하게 가꾸기 위해 그린 다솜이 가족자원봉사단이 발 벗고 나섰답니다. 그 열띤 현장 속으로 저와 함께 가보실까요? 봄맞이 도시숲 가꾸기 활동 4월 1일 토요일 10시, 서울시 성동구에 소재한 서울숲 공원 내 커뮤니티센터. 이곳에 환경봉사활동에 관심이 있는 열 다섯 가족이 한자리에 모였어요. 출석체크 한 후 간단한 간식과 안내책자가 들어있는 장바구니를 하나씩 나눠주셨어요. 환경을 생각하는 센스 있는 장바구니 선물이 인상적이었어요. 봉사활동을 주관하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