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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메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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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쁜 아침 든든한 한 끼 식사! 떠먹는 콘치즈빵 아침에는 입맛이 없어 끼니를 거르기 쉬운데요, 여러모로 아침식사는 챙겨 먹는 게 건강에 좋다고 합니다. 오늘은 입맛이 없거나 시간이 없어서 아침을 자주 거르시는 분들을 위해 간편하면서도 든든한 아침 메뉴 하나를 소개해 드리려고 해요. 야채와 소시지, 치즈가 들어가 한 끼 식사로 손색 없는 콘치즈빵입니다. 준비 재료: 식빵 1장, 소시지 1개, 통조림 옥수수 5큰술, 다진 당근 1큰술, 다진 오이피클 2큰술, 버터 작은 한 조각, 슬라이드 치즈 1장, 마요네즈 / 머스타드소스 / 소금 / 후추 약간씩 1. 당근과 오이피클은 잘게 다져서 준비합니다. 미리 전날에 다져서 준비한 후 냉장고에 넣어 두었다가 사용하면 좀 더 빠르게 준비할 수 있겠죠? 그릇에 옥수수와 다진 야채를 넣은 후 마요네즈와 머스타드소스, ..
초간단 숙주나물 요리, 베이컨 숙주나물 볶음 하루 종일 바쁜 일과로 저녁 준비할 시간이 빠듯한 날, 외식의 유혹을 떨치기 힘든데요. 밖에서 한 끼 해결하고 들어갈까 고민하다가, 숙주나물 한 봉지를 샀습니다. 반찬이 조촐해도 이왕이면 집밥이 아이들에게 낫겠다 싶어서요. 10분이면 단품 요리로 한 끼 뚝딱 해결 가능한 베이컨 숙주나물 볶음, 오늘 저녁 메뉴로 추천해요. 초간단 숙주나물 요리 베이컨 숙주나물 볶음 만들기를 소개합니다. 아이들도 좋아하는 베이컨 숙주나물 볶음베이컨 숙주나물 볶음 요리는 평소 육식마니아로 편식이 심한 저희 남매들을 위해 제가 종종 식탁 위에 올려놓는 메뉴랍니다. 나물반찬 한 번 먹이기 참 힘든 아이들인데, 이 요리 만큼은 엄마의 잔소리 없이도 숙주나물 한 봉지를 몽땅 먹게 되니 엄마 입장에선 참 고마운 일이 아닐 수 없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