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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회용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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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려진 일회용품들은 모두 어디로? 코로나19와 환경오염 전세계를 강타한 코로나19는 우리 삶의 전반을 바꾸어 놓았습니다. 코로나 종식 이후 펼쳐질 새로운 상황에 대비해야 할 시기인데요, 그 중 하나가 바로 일회용품의 증가로 인한 환경오염입니다. 감염병 전염에 대비한 개인 위생의 강화가 일회용품 사용량의 증가를 불러왔고, 지금 지구는 넘쳐나는 쓰레기들로 인해 몸살을 앓고 있습니다. 오늘은 코로나19가 초래한 환경오염 문제에 대해 생각해 보는 시간을 가져 보려 합니다. 1. 재활용되지 못하고 쌓이는 폐플라스틱 지난 2월, 안전과 위생을 위해 환경부는 식품접객업에 한해 일회용품 사용을 한시적으로 허용했습니다. 그 결과 카페들은 다시 매장 안에서 일회용 컵을 제공하게 되었고, 식당에서는 나무젓가락과 종이컵을 사용하기 시작했죠. 길어진 집콕 생활로 택배와 배달 음식 ..
지구를 살리는 작은실천, 일회용품 줄이기 |일회용품줄이기| 얼마 전 KBS 예능프로그램 에서는 패널들이 ‘쓰레기 없이 살기’라는 미션 아래 일주일 동안 일회용품 및 음식물 쓰레기 최소화에 도전했습니다. 이 과정에서 친환경적인 생활 방식을 통해 10배 이상 쓰레기를 줄이는 효과를 거뒀습니다. 이처럼 생활 속 작은 실천으로 무심코 버려지는 일회용품의 사용을 크게 줄일 수 있습니다. 편리함과 맞바꾼 불편한 진실 생활의 편리함을 이유로 우리가 쓰고 버리는 수많은 일회용품들로 지구는 몸살을 앓고 있습니다. 일회용품은 말 그대로 한 번 사용하고 폐기되기 때문에 자원의 낭비가 심하며, 많은 양의 폐기물을 발생시킵니다. 게다가 다양한 재질로 만들어지고, 부피 또한 커서 만만치 않은 수집·운반비용으로 인해 재활용 및 처리가 어렵습니다. 일회용품을 소각할 경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