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제로웨이스트

(2)
버리지 말고 새활용하세요! 업사이클링 소품 활용 인테리어팁 집 안에 머무는 시간이 늘어나면서 인테리어에 관심을 두는 사람들이 늘어나고 있는 요즘. 여름을 맞이해 집안 분위기를 바꿔보고 싶다면 간단한 소품을 활용해보자. 환경을 생각해 새로운 제품을 구매하는 대신 집에 있는 재료나 소품을 업사이클링(Upcycling, 재활용품을 활용해 새로운 제품으로 재탄생시키는 것)해 보면 어떨까? 몇 가지 법칙만 지키면 업사이클링 소품으로도 센스 있는 홈스타일링이 가능하다. 공병 화분을 활용한 초록초록 플랜테리어 맥주병이나 와인병, 플라스틱 화장품 통은 깨끗하게 씻어서 적당한 크기로 잘라 화분으로 활용할 수 있다. 화분에 심을 식물은 키우기 비교적 쉬운 선인장이나 다육 식물, 잎이 큰 관엽식물을 추천하며, 공기정화 능력이 탁월한 스투키도 적당하다. 흙을 구하기 어렵거나 주기적으..
뿌듯함과 삶의 질 상승까지! 플라스틱 없는 ‘제로웨이스트’ 아이템 온라인 쇼핑과 배달 음식 주문이 생활이 되면서 플라스틱 배출량이 많이 증가했습니다. 환경부의 통계에 따르면 2020년 상반기 플라스틱 폐기물 발생량은 하루 평균 848톤으로 전년 동기 대비 15.6%나 증가했습니다. 플라스틱 쓰레기가 넘쳐나 이제는 재활용도 되지 않는 수준이라고 하니 심각성은 이루 말할 것도 없죠. 썩지 않는 플라스틱 쓰레기는 오랫동안 지구에 남아있게 되는데요. 특히 바다로 흘러간 플라스틱은 해양 생물에게 위협이 되기도 하고 미세플라스틱으로 분해되어 다시 우리 식탁으로 돌아오기도 합니다. 플라스틱 쓰레기의 심각성을 깨닫는 사람들이 많아지면서 제로웨이스트에 관심을 두는 사람이 늘어나고 있습니다. '제로웨이스트(Zero-waste)는 생활에서 나오는 쓰레기를 최소화하고 다회용 제품과 생분해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