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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문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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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 별 따러 가요! 좌구산 천문대 가족캠프 체험 작고 반짝이는 것, 멀리 있지만 가깝게 느껴지는 것, 보고 또 보아도 질리지 않는 것, 신비로운 이야기를 담고 있는 것, 우리의 소원을 들어주는 것은 무엇일까요? 바로 ‘별’입니다. 많은 아이들이 별을 좋아합니다. 물론 어른들도 그렇죠. 어른들이 아이였던 시절, 지금보다 별이 더 많이 보이던 그 시절에도 별은 인기 만점, 선망의 대상, 말 그대로 ‘스타’였습니다. 무수한 별 중에서도 특히 별똥별이라 불리는 유성은 보기만 해도 소원이 이루어진다고 하는데요, 밤 하늘이 보내주는 깜짝 선물 별똥별을 제대로 즐기려면 어떻게 해야 할까요? 하나, 맑은 날씨를 기다린다. 둘, 빛과 조명이 많은 도시를 떠나 한적한 시골로 간다. 셋, 인내심을 가지고 기다린다. 넷, 별들에게 물어본다. “별똥별아, 언제 떨어지니?” ..
낮에도 별을 볼 수 있다는 사실 알고 계시나요? |천문대| 날씨가 따뜻해지면서 우리가족 봄나들이로 꽃구경 많이들 가실텐데요. 조금 색다르게 꽃만큼 아름다운 별 보러 가보시는 건 어떨까요? 봄이 되면서 맑고 푸른 하늘과 함께 낮에도 반짝반짝 빛나는 예쁜 별을 볼 수 있는 장소가 있습니다. 바로 송암스페이스 센터입니다. 경기도 계명산 형제봉 자락의 그림같은 풍경 속에 위치한 송암스페이스 센터. 송암스페이스 센터는 천문대뿐만 아니라 스페이스센터,케이블카, 스타하우스 등을 갖추고 있는 종합 천문과학 체험 실습장입니다. 송암스페이스 센터는 주변이 온통 산으로 둘러싸여 있고 고지대에 위치해있어서 공기도 좋고 풍경도 무척 근사했어요. 이 곳이 송암스페이스 센터 메인 건물인 스페이스 센터로 플라네타리움, 챌린저러닝센터가 있습니다. 안으로 들어가자마자 보이는 물건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