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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각장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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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에게 세상을 들려주다! 사랑의달팽이x교보생명와우! 소리빛 사업 지금 여러분 주변에선 어떤 소리가 들리나요? 알람 소리에 눈을 뜨고, 좋아하는 노래를 들으며 출근을 하고, 동료와 인사를 나누며… 우리의 청각은 오늘도 쉬지 않고 열일 중! 누군가의 잔소리나 윗집의 소음처럼 듣기 싫은 소리도 있지만 대부분의 소리는 우리가 일상을 즐기고 세상과 소통하는데 큰 역할을 합니다. 하지만 세상에 태어났을 때부터 아무 소리도 듣지 못하는 아이들이 있습니다. 이 아이들은 대화와 소통이 없는 단절된 세상 속에서 자라나는데요. 교보생명이 이러한 청각장애아동을 위해 발벗고 나섰습니다. 사단법인 사랑의 달팽이와 함께 하는 '와우 교보다솜이 소리빛 사업'을 통해 아이들에게 소리와 세상을 찾아주고 있어요! 교보생명의 따뜻한 사회공헌 소식, 지금 바로 들려 드릴게요~ 교보생명 이란? 신생아 1,..
교보생명 '소리빛 프로젝트'…"청각장애 아동 '배움의 장벽' 뛰어넘길" 교보생명 '소리빛 프로젝트'…"청각장애 아동 '배움의 장벽' 뛰어넘길" '와우 교보다솜이 소리빛 사업'…청각장애아 인공 달팽이관 수술비·언어 재활비 등 지원 우리나라 청각장애인은 34만 명에 달하는데요, 매년 천 명이 넘는 아이들이 청각장애를 가지고 태어나지만, 소수만이 소리를 되찾습니다. 더 많은 아이가 청력을 회복할 수 있도록 교보생명이 발 벗고 나섰습니다. 교보생명은 사단법인 사랑의달팽이와 손잡고 '와우 교보다솜이 소리빛 사업'을 진행한다고 5일 밝혔습니다. 이번 공익사업은 청각장애 아동들이 소리를 찾을 수 있도록 검사비, 수술비 등을 지원하는 프로젝트입니다. 교보생명은 올해 50여 명의 청각장애아를 선발해 인공 달팽이관 수술비와 언어 재활 치료비를 지원하기로 했습니다. 아이들이 청력을 회복해 자유..
영화 <목소리의 형태>로 비춰보는 장애인에 대한 선입견 2016년 9월 17일 애니메이션 영화 가 일본에서 개봉 했습니다. 는 소리를 들을 수 없는 소녀와 소녀를 괴롭히던 소년의 이야기를 담은 감성 로맨스 영화인데요. 개봉한지 채 2달도 되지 않아 흥행수입이 21억엔을 돌파 했으며 관객도 160만 명을 넘었다고 해요. 일본에서 흥행 성공에 힘입어 오는 5월 9일 국내개봉이 확정 되었답니다. 영화 이야기와 영화 속에서 다뤄지는 장애인에 이야기를 나눠보겠습니다. 영화 (『목소리의 형태』단행본 1, 2권 표지, 이미지출처 | 나무위키) 영화 의 원작은 만화책이에요. 총 7권의 단행본으로 구성된 원작을 스크린으로 옮긴 이 애니메이션의 줄거리는 남자 주인공 ‘이시다 쇼야’의 반에 ‘니시미야 쇼코’라는 여학생이 전학 오는 것으로 시작합니다. 쇼야는 청각장애를 가진 쇼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