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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스티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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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짜배기 가을 3색 나들이 명소, 김포아트빌리지 아침저녁으로 선선한 바람과 청명한 가을 하늘, 활동하기 좋은 계절입니다. 민족 최대 명절 추석을 앞두고 연휴에 가족들과 가볼 만한 특급 나들이 장소로 ‘김포아트빌리지’를 소개해 드리려고 해요. 지난해 3월 개관한 김포아트빌리지는 김포시 운양동 모담산 자락 약 7만9000㎡(2만4000평)의 부지에 자연친화적으로 건립된 복합 문화예술 공간입니다. 한옥마을 16개동과 창작 스튜디오 5개동, 전통놀이 체험마당, 아트센터, 야외공연장, 교육전시관, 전통한옥숙박 체험관 등으로 구성돼 있어요. 편안하게 둘러보다 보면 남녀노소 누구라도 “잘 왔다!” 싶어지는 서울 근교 나들이 핫플, ‘김포아트빌리지’로 지금부터 출발해 볼까요? Part 1. 작은 민속촌: 전통놀이 체험마당김포아트빌리지 한옥마을에는 전통문화를 체험해볼..
아이부터 어른까지 아자! 2019 AZ 사운드 페스티벌 맑은 하늘과 시원한 바람! 가슴 탁 트이는 여의도 한강 공원에서 페스티벌을 즐기는 기분은 어떨까요? 두말할 나위없이 가슴 속 깊은 곳부터 시원해질 것 같은데요, 얼마전 대한민국 금융회사 사내 밴드들의 열정 가득한 축제 ‘2019 AZ 사운드 페스티벌’이 여의도 한강 시민공원에서 열렸습니다. 그 현장 속으로 초대합니다! #A-Z까지 모두! 아자! AZ 사운드 페스티벌지난 6월 8일(토) 여의도 한강공원 물빛무대에서 ‘제 2회 2019 AZ 사운드 페스티벌’이 열렸습니다. 축제현장인 여의도 한강공원은 초여름 날씨에 이미 나들이 나온 서울 시민들로 가득 했는데요, 즐겁게 시간을 보내는 시민들 사이, 이른 시간부터 밴드들은 공연 준비로 분주했습니다. 한낮의 더위가 한풀 꺾이고 시민들이 하나 둘 관객석을 채울 무..
공연도 보고! 기부도 하고! <AZ 사운드 페스티벌> 함께 즐겨요! 페스티벌의 계절이 성큼 다가왔습니다. 직장인밴드 페스티벌의 기준! AZ 사운드 페스티벌도 어김없이 돌아왔는데요. 올해는 서울의 중심 여의도공원 물빛무대에서 한강뷰와 함께 밴드 음악을 즐길 수 있다고 해요! 교보생명의 사내밴드 광삼밴드와 아아밴드를 비롯한 여러 직장인 밴드가 멋진 공연을 준비했다고 합니다. 콜드플레이, 데이브레이크의 곡부터 블랙핑크의 뚜두뚜두(DDU-DU-DDU-DU)와 방탄소년단(BTS) 작은 것들을 위한 시(Boy with Luv) 락버전까지 남녀노소 누구나 즐길 수 있는 다채로운 무대가 기다리고 있습니다. 티켓은 한정 수량 무료이니 늦기 전에 아래 링크를 눌러 카카오톡 플친 맺고 티켓도 다운로드 받으세요!AZ 사운드 페스티벌 티켓 받으러 가기 (클릭) 공연 당일에는 여의도 한강공원에서..
수확의 계절, 9월의 추천 문화 프로그램 끝나지 않을 것 같던 폭염도 어느덧 사그라지고 선선한 가을의 문턱에 성큼 다가선 느낌입니다. 폭염과 장맛비에 그동안 외출이 쉽지 않았는데요. 이제 슬슬 밖으로 나가 선선한 가을 바람을 느껴보세요. 9월의 운치를 마음껏 즐길 수 있는 문화 프로그램들을 소개해드릴게요. 문화재 야행 역사가 어렵게만 느껴졌던 분들은 밤에 천천히 걸으며 각종 공연, 체험 등을 통해 재미있게 지역의 문화유산을 알아가는 문화재 야행에 참여해보세요. 달빛 아래에서 느끼는 역사의 숨결은 낮에 책상에 앉아 공부했던 시간과는 또 다른 재미를 선사해줄 것입니다. 목포 문화재야행 2018 2018.09.07(금)~2018.09.08(토) 전라남도 목포시 영산로75번길 5 061-270-8221 mokponightroad.modoo.at 전주 ..
세상을 향한 아재들의 샤우팅! 아재 사운드 페스티벌에서 만난 광삼밴드! 시원한 여름의 정오, 향긋한 풀 내음이 풍기는 곳에서 즐기는 멋진 음악 한편, 어떠신가요? 교보생명, 삼성화재, 코리안리 등 대한민국 대표 보험사 직원들로 구성된 직장인 밴드들이 모여 을 열었어요. 아재들의 멋진 공연이 펼쳐진 현장을 소개합니다. 아재 밴드 모여라!교보생명 광삼밴드를 중심으로 6개의 밴드가 지난 6월 10일(토) 서울숲 야외공연장에 모였습니다. 산책을 나온 주민들 외에는 아직 방문객이 많지 않은 오전 시간부터 밴드들은 공연 준비로 분주했어요. 오후가 되자 공원으로 놀러 온 시민들이 하나둘 그늘을 찾아 자리를 잡을 무렵, 삼성생명 비추미 밴드의 공연을 시작으로 아재 사운드 페스티벌의 서막이 열렸습니다. 비추미 밴드는 의 사운드트랙으로 유명한 오혁의 ‘소녀’를 불러 갈채를 받았어요. 삼성화재..
<아재 사운드 페스티벌>이 열리는 서울숲으로 놀러오세요 시원한 여름의 정오, 향긋한 풀내음이 풍기는 곳에서 즐기는 멜로디 한잔, 어떠신가요? 교보생명, 삼성화재, 코리안리 등 대한민국 대표 보험사 직원들로 구성된 직장인 밴드의 숨겨온 실력을 공개합니다. 6개의 밴드가 모여 오혁의 , 콜드플레이의 , 크러쉬의 등 부드러운 락발라드에서부터 신나는 락앤롤까지 선보입니다. 음악을 사랑하는 프로 아마추어 밴드가 준비한 ‘아재 사운드 페스티벌’에 오셔서 즐겨보세요! 이번 공연은 교보생명 사내 밴드 동아리인 ‘광삼밴드’도 참가하는데요. 광삼밴드는 교보생명 본사가 위치한 '광화문 삼번 출구’를 뜻하는 말이라고 해요. 애사심을 엿볼 수 있는 작명센스가 예사롭지 않죠? 센스 못지않게 노래와 연주 실력도 출중해요. 악기 연주와 노래를 좋아하는 교보생명 임직원이 모인 광삼밴드는 ..